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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AI 활용
59세 컴맹 기계치 아줌마 AI 좌충우돌기
59세 컴맹 기계치 아줌마 AI좌충우돌기
🤖 활용 AI 도구
Chat GPT ,구글 Gemini , Vita
1.어머니와의 약속이었던
단독시집<어머니 유고시집 >완성을 위해, 시화 만화 삽화 그리려 AI 를 만나게 됐습니다.
2. 시를 써서 사진 찍어 올리고
여기에 나오는 배경중 '쌀 한 됫박' 쌀가게를 그려달라,
표지를 위해 엄마의 향기를 그라라고 주문하고,
향기를 담을 찻잔과 항아리를 실제로 사진찍어 올리고 ,어머니 사진도 찍어 자료를 주었습니다.
온천천 줄타고 깻잎 따서 오르는
몸빼입은 '머리에 흰 수건 두른 엄마'모습 그려달라 등등 AI와 씨름했습니다.
'엄마의 향기를 담아' 유고시집을 종이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앞으로 개선 포인트를 말씀 드리자면
첫째는 AI가 아시아의 차이점 즉
중국 한국 일본과 서남 아시아의
세밀한 특성을 모르고 혼동 하더라는 겁니다.
특히 민족 정서 의복 문화적 차이를
이해를 못하고 있고 ,
시대적 년대별 길거리 배경과 외모 차이를
세세하게 모릅니다.
머리에 흰 수건 쓴 엄마 얼굴 그리라면 일본 신부의 호화찬란한 머리장식 그리고, 1970년대 길거리는
서양의 건축 양식에 외모는
서양의' 사자머리 파마 아줌마'를 그려줬습니다.
한국식 이미지 그려라고 주문하면
무조건 조선시대를 그려줍니다 1980년대를 그리라 해도요.
그리고 생각 이미지를 '평준화 '시키는 경향이 있고,
틀린 그림을 계속 틀리게 그려주는 한계가 있었습니다.(무료AI이용시)
그래도 나같은 사람이 책을 만들 도전을 하면서,시화 그림 표지 이미지 만드는데 AI 도우미가 도와줘서
잘 끝낼 수 있었습니다.
밋밋한 글자만 있는 시집보다 그림이 곁들여져서 좋았고, 우리 가족 사진들과 1940년대 엄마교과서와 통신표 1940년대 (일제시대)입학통지서도 다 삽입해서,그 시대 상황을
자료로 남길 수 있어 기쁩니다.
휴대폰 하나로 책을 만들었습니다.
환갑앞둔 기계치 컴맹 아줌마가
거북이처럼 천천히 독수리 타법으로도 할 수 있었습니다.
AI라는 큰 강물에 발을 적실 수 있어 다행이며, 앞으로 이 AI강물의 새 문명이 몰려오는데,한국이 빨리 배에 올라타야 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엄마의 향기를 담아'
책 만들다 만난 AI
단독시집<어머니 유고시집 >완성을 위해, 시화 만화 삽화 그리려 AI 를 만나게 됐습니다.
2. 시를 써서 사진 찍어 올리고
여기에 나오는 배경중 '쌀 한 됫박' 쌀가게를 그려달라,
표지를 위해 엄마의 향기를 그라라고 주문하고,
향기를 담을 찻잔과 항아리를 실제로 사진찍어 올리고 ,어머니 사진도 찍어 자료를 주었습니다.
온천천 줄타고 깻잎 따서 오르는
몸빼입은 '머리에 흰 수건 두른 엄마'모습 그려달라 등등 AI와 씨름했습니다.
'엄마의 향기를 담아' 유고시집을 종이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앞으로 개선 포인트를 말씀 드리자면
첫째는 AI가 아시아의 차이점 즉
중국 한국 일본과 서남 아시아의
세밀한 특성을 모르고 혼동 하더라는 겁니다.
특히 민족 정서 의복 문화적 차이를
이해를 못하고 있고 ,
시대적 년대별 길거리 배경과 외모 차이를
세세하게 모릅니다.
머리에 흰 수건 쓴 엄마 얼굴 그리라면 일본 신부의 호화찬란한 머리장식 그리고, 1970년대 길거리는
서양의 건축 양식에 외모는
서양의' 사자머리 파마 아줌마'를 그려줬습니다.
한국식 이미지 그려라고 주문하면
무조건 조선시대를 그려줍니다 1980년대를 그리라 해도요.
그리고 생각 이미지를 '평준화 '시키는 경향이 있고,
틀린 그림을 계속 틀리게 그려주는 한계가 있었습니다.(무료AI이용시)
그래도 나같은 사람이 책을 만들 도전을 하면서,시화 그림 표지 이미지 만드는데 AI 도우미가 도와줘서
잘 끝낼 수 있었습니다.
밋밋한 글자만 있는 시집보다 그림이 곁들여져서 좋았고, 우리 가족 사진들과 1940년대 엄마교과서와 통신표 1940년대 (일제시대)입학통지서도 다 삽입해서,그 시대 상황을
자료로 남길 수 있어 기쁩니다.
휴대폰 하나로 책을 만들었습니다.
환갑앞둔 기계치 컴맹 아줌마가
거북이처럼 천천히 독수리 타법으로도 할 수 있었습니다.
AI라는 큰 강물에 발을 적실 수 있어 다행이며, 앞으로 이 AI강물의 새 문명이 몰려오는데,한국이 빨리 배에 올라타야 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엄마의 향기를 담아'
책 만들다 만난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