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생활 속 AI 활용
AI로 주식 자동매매
코딩을 모르는 제가 Grok Bot과 여러 AI 팀원 봇과 함께 키움 주식 자동매매를 만들고, AI의 추천을 매일 실제 결과로 채점하며 규칙을 지켜 온 기록
🤖 활용 AI 도구
그록봇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소액으로 자동매매를 해보고 싶었지만 저는 개발자가 아닙니다. "AI가 추천한 종목이 정말 맞을까?"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고, 손절선을 옮기는 것 같은 감정적인 매매를 막을 장치도 필요했습니다. 혼자 방대한 양의 정보를 분석하기 힘들었고 실제 결과를 예상하기가 어려워 AI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제가 상상한 투자에 대한 결과와 투자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Grok Bot을 중심으로 역할을 나눈 'AI 팀'을 꾸렸습니다. 저는 코드를 쓰지 않고 질문하고, 결정하고, 규칙을 지키는 일만 했습니다.
- Grok Bot은 코드 작성과 백테스트, 결과 대조, 오류 수리를 맡았습니다.
- 주식 전문가 봇은 실패 원인을 함께 분석하고 새 방식을 설계했습니다.
- 매일 아침 AI가 후보 5종목을 고르고, 장이 끝나면 실전 봇 성적과 비교해 채점했습니다.
- 실전 봇은 키움 API로 항상 켜진 PC에서 돌고, 뉴스 수집과 리포트는 다른 컴퓨터로 나눴습니다.
-AI로 매매현황 위젯을 만들어 컴퓨터와 휴대폰에서 봇의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매매 PC 앞에 없어도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14거래일 동안 매일 채점했습니다. AI 추천과 실전 봇 모두 수익률 −3~4% 정도로 비슷했고, 날짜별 승부는 7:7이었습니다. AI 추천의 실력을 추측이 아니라 기록으로 알게 됐습니다.
- 원인도 찾았습니다. 한 번 질 때 잃는 돈이 한 번 이길 때 버는 돈의 약 3배라서, 이겨도 남지 않는 구조였습니다. 또 시가가 하락 출발한 종목에 들어간 경우가 손실의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 그래서 새 방식(v2)을 만들었습니다. 같은 기간 백테스트에서 손실이 약 60% 줄었고, 하루 최대 손실도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바로 실전에 넣지 않고 2주간 모의로 테스트합니다.
- 조회 제한 변경 대응과 화면 예수금 표시 오류 같은 고장도 AI가 찾아 고쳤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1. AI를 정답이 아니라 채점 대상으로 다룹니다.
2. AI도 바꿀 수 없는 안전 규칙을 둡니다. 한 번 매매의 위험은 0.5%, 하루 −2%면 중단하고, 신용과 미수는 쓰지 않으며, 손절선은 절대 옮기지 않습니다.
3. 백테스트, 모의, 실전 순서를 지킵니다.
4. 설계, 실행, 채점, 수집을 AI 여러 명이 나눠 맡습니다.
5. 결과가 나빠도 숫자를 숨기지 않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핵심은 코드가 아니라 절차입니다. AI에게 추천을 받고, 사기 전에 가상 매매로 기록하고, 장이 끝나면 실제 결과와 대조하고, 지는 이유를 AI와 토론하고, 바꿀 때는 백테스트와 모의를 거칩니다. 증권사 API가 없어도 앞의 네 단계는 엑셀과 AI 대화만으로 할 수 있습니다.
소액으로 자동매매를 해보고 싶었지만 저는 개발자가 아닙니다. "AI가 추천한 종목이 정말 맞을까?"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고, 손절선을 옮기는 것 같은 감정적인 매매를 막을 장치도 필요했습니다. 혼자 방대한 양의 정보를 분석하기 힘들었고 실제 결과를 예상하기가 어려워 AI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제가 상상한 투자에 대한 결과와 투자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Grok Bot을 중심으로 역할을 나눈 'AI 팀'을 꾸렸습니다. 저는 코드를 쓰지 않고 질문하고, 결정하고, 규칙을 지키는 일만 했습니다.
- Grok Bot은 코드 작성과 백테스트, 결과 대조, 오류 수리를 맡았습니다.
- 주식 전문가 봇은 실패 원인을 함께 분석하고 새 방식을 설계했습니다.
- 매일 아침 AI가 후보 5종목을 고르고, 장이 끝나면 실전 봇 성적과 비교해 채점했습니다.
- 실전 봇은 키움 API로 항상 켜진 PC에서 돌고, 뉴스 수집과 리포트는 다른 컴퓨터로 나눴습니다.
-AI로 매매현황 위젯을 만들어 컴퓨터와 휴대폰에서 봇의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매매 PC 앞에 없어도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14거래일 동안 매일 채점했습니다. AI 추천과 실전 봇 모두 수익률 −3~4% 정도로 비슷했고, 날짜별 승부는 7:7이었습니다. AI 추천의 실력을 추측이 아니라 기록으로 알게 됐습니다.
- 원인도 찾았습니다. 한 번 질 때 잃는 돈이 한 번 이길 때 버는 돈의 약 3배라서, 이겨도 남지 않는 구조였습니다. 또 시가가 하락 출발한 종목에 들어간 경우가 손실의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 그래서 새 방식(v2)을 만들었습니다. 같은 기간 백테스트에서 손실이 약 60% 줄었고, 하루 최대 손실도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바로 실전에 넣지 않고 2주간 모의로 테스트합니다.
- 조회 제한 변경 대응과 화면 예수금 표시 오류 같은 고장도 AI가 찾아 고쳤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1. AI를 정답이 아니라 채점 대상으로 다룹니다.
2. AI도 바꿀 수 없는 안전 규칙을 둡니다. 한 번 매매의 위험은 0.5%, 하루 −2%면 중단하고, 신용과 미수는 쓰지 않으며, 손절선은 절대 옮기지 않습니다.
3. 백테스트, 모의, 실전 순서를 지킵니다.
4. 설계, 실행, 채점, 수집을 AI 여러 명이 나눠 맡습니다.
5. 결과가 나빠도 숫자를 숨기지 않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핵심은 코드가 아니라 절차입니다. AI에게 추천을 받고, 사기 전에 가상 매매로 기록하고, 장이 끝나면 실제 결과와 대조하고, 지는 이유를 AI와 토론하고, 바꿀 때는 백테스트와 모의를 거칩니다. 증권사 API가 없어도 앞의 네 단계는 엑셀과 AI 대화만으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