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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AI 활용
임신·출산·육아 지원금 타임라인
출산 예정일만 넣으면 임신·출산 지원금을 마감 임박 순서(D-day)로 알려 주는 AI 활용 웹앱
🤖 활용 AI 도구
Claude, 공공데이터포털 API(행정안전부 공공서비스(혜택) 정보), Node.js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임신·출산 지원은 중앙부처와 시·군·구가 따로 운영해서 정보가 흩어져 있고, 더 어려운 점은 "언제 신청하느냐"가 제각각이라는 것입니다. 공공데이터를 살펴보니 임신축하금(서대문구)은 출산예정일 전날까지, 행복출산 통합신청은 출생 후 60일까지,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는 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같은 기형아 검사도 지자체마다 16~18주, 1차 10~13주·2차 14~22주처럼 시기가 다릅니다. 이 시기는 서비스 원문 문장 속에 들어 있어서, 찾아 읽고 날짜를 계산하는 일을 사람이 매번 직접 해야 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AI(Claude)와 함께 5단계로 만들었습니다.
- 수집: 공공데이터포털의 공공서비스(혜택) API 명세를 AI와 읽고, 전체 10,963건의 목록·지원조건·상세 원문을 받는 스크립트를 만들었습니다.
- 후보 고르기: 지원조건 코드와 서비스명 키워드로 골랐더니 4,005건이 나왔습니다. AI와 원인을 분석해 보니 일반 서비스 2,819건이 모든 조건에 "해당"으로 표시돼 있었고, 이를 제외해 1,106건으로 줄였습니다.
- 유형 분류: 검사, 접종, 영양제, 산후조리, 현금 지원 등 14개 유형으로 나누고, 법인 대상이거나 무관한 항목은 제외 후보로 분리했습니다.
- 시기 추출: "임신 24~28주", "출생 후 60일까지" 같은 시기를 코드로 뽑고, 값마다 원문 조각을 남겨 사람이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날짜 계산은 AI에 맡기지 않았습니다.
- 앱: 출산 예정일과 시·군·구를 넣으면 내 지역과 전국 항목만 골라 타임라인, D-day, 캘린더 파일로 보여 주는 웹앱을 만들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공공서비스 10,963건 중 임신·출산·육아 관련 지원 1,086건을 정리했습니다(중앙 34건, 광역시도 144건, 시군구 895건). 16개 시도, 227개 시군구에서 지역을 고를 수 있습니다.
- 검사별 임신 주수 정보 72건, 출산 후·마감 기간 정보 234건을 뽑았습니다. 소득 기준이 있는 129건과 대상이 한정된 109건에는 "확인 필요" 배지를 붙였습니다.
- 정부24와 지자체 사이트에서 내 지역의 임신·출산 지원과 신청 시기를 직접 찾을 때 30분 걸리던 일이 앱에서는 1초로 줄었습니다.
- 앱은 오늘 날짜 기준 D-day를 항목마다 보여 주고, 가까운 날짜부터 정렬하며, 3일 이내(D-3~D-DAY)로 다가온 일정은 가까울수록 진한 빨강으로 표시합니다. 캘린더에서는 전체 선택으로 한 번에 일정 파일(.ics)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예정일 기준 타임라인: 지원 목록이 아니라 "내 예정일 기준으로 언제 무엇을 신청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서비스 하나에 검사가 여러 개 들어 있으면 검사별 시점으로 나눕니다.
- 마감 중심 화면: 목록보다 "며칠 남았는지"가 먼저 보이도록 D-day와 임박순 정렬을 적용했고, 시작일도 D-day로 보여 줘서 곧 시작되는 검사를 놓치지 않게 했습니다.
- 색에만 의존하지 않는 경고: 3일 이내 일정은 빨강 단계와 D-day 글자, 카드 왼쪽 빨간 줄, 상단 알림을 함께 씁니다.
- 지어내지 않는 원칙: 날짜와 주수는 코드가 계산하고, 원문에 시기가 없으면 단계(임신 중/출산 후)만 "시기 예상" 배지로 표시합니다. 화면의 설명은 공식 원문 그대로이고, 모든 상세 화면에 "신청처에서 최종 확인" 문구를 넣었습니다.
- AI가 틀린 사례: 처음에는 다문화·이주여성 대상 서비스를 통째로 제외했다가, 해당 가정에는 필요한 혜택이라 "대상 확인" 배지로 바꿨습니다.
- 개인정보: 입력한 예정일과 지역은 브라우저에만 저장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으며, 소득이나 건강 정보는 묻지 않습니다. 이 글의 화면은 샘플 값으로 만들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5단계면 됩니다.
1) data.go.kr에서 「행정안전부_대한민국 공공서비스(혜택) 정보」를 활용신청합니다(무료).
2) Swagger 화면에서 목록·지원조건·상세 조회를 시험해 봅니다.
3) AI에게 "전체 목록을 받아 내 분야 후보만 모으는 스크립트"를 요청합니다.
4) 샘플을 보며 규칙을 조입니다. 후보가 너무 많으면 이유별로 나눠 원인을 찾습니다.
5) 원문에서 시기를 뽑되 값마다 원문을 남겨 사람이 확인합니다.
키워드만 바꾸면 노인·청년 지원 같은 다른 분야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공식 정보를 자동으로 정리한 결과이므로 최종 대상 여부와 신청 방법은 신청처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임신·출산 지원은 중앙부처와 시·군·구가 따로 운영해서 정보가 흩어져 있고, 더 어려운 점은 "언제 신청하느냐"가 제각각이라는 것입니다. 공공데이터를 살펴보니 임신축하금(서대문구)은 출산예정일 전날까지, 행복출산 통합신청은 출생 후 60일까지,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는 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같은 기형아 검사도 지자체마다 16~18주, 1차 10~13주·2차 14~22주처럼 시기가 다릅니다. 이 시기는 서비스 원문 문장 속에 들어 있어서, 찾아 읽고 날짜를 계산하는 일을 사람이 매번 직접 해야 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AI(Claude)와 함께 5단계로 만들었습니다.
- 수집: 공공데이터포털의 공공서비스(혜택) API 명세를 AI와 읽고, 전체 10,963건의 목록·지원조건·상세 원문을 받는 스크립트를 만들었습니다.
- 후보 고르기: 지원조건 코드와 서비스명 키워드로 골랐더니 4,005건이 나왔습니다. AI와 원인을 분석해 보니 일반 서비스 2,819건이 모든 조건에 "해당"으로 표시돼 있었고, 이를 제외해 1,106건으로 줄였습니다.
- 유형 분류: 검사, 접종, 영양제, 산후조리, 현금 지원 등 14개 유형으로 나누고, 법인 대상이거나 무관한 항목은 제외 후보로 분리했습니다.
- 시기 추출: "임신 24~28주", "출생 후 60일까지" 같은 시기를 코드로 뽑고, 값마다 원문 조각을 남겨 사람이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날짜 계산은 AI에 맡기지 않았습니다.
- 앱: 출산 예정일과 시·군·구를 넣으면 내 지역과 전국 항목만 골라 타임라인, D-day, 캘린더 파일로 보여 주는 웹앱을 만들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공공서비스 10,963건 중 임신·출산·육아 관련 지원 1,086건을 정리했습니다(중앙 34건, 광역시도 144건, 시군구 895건). 16개 시도, 227개 시군구에서 지역을 고를 수 있습니다.
- 검사별 임신 주수 정보 72건, 출산 후·마감 기간 정보 234건을 뽑았습니다. 소득 기준이 있는 129건과 대상이 한정된 109건에는 "확인 필요" 배지를 붙였습니다.
- 정부24와 지자체 사이트에서 내 지역의 임신·출산 지원과 신청 시기를 직접 찾을 때 30분 걸리던 일이 앱에서는 1초로 줄었습니다.
- 앱은 오늘 날짜 기준 D-day를 항목마다 보여 주고, 가까운 날짜부터 정렬하며, 3일 이내(D-3~D-DAY)로 다가온 일정은 가까울수록 진한 빨강으로 표시합니다. 캘린더에서는 전체 선택으로 한 번에 일정 파일(.ics)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예정일 기준 타임라인: 지원 목록이 아니라 "내 예정일 기준으로 언제 무엇을 신청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서비스 하나에 검사가 여러 개 들어 있으면 검사별 시점으로 나눕니다.
- 마감 중심 화면: 목록보다 "며칠 남았는지"가 먼저 보이도록 D-day와 임박순 정렬을 적용했고, 시작일도 D-day로 보여 줘서 곧 시작되는 검사를 놓치지 않게 했습니다.
- 색에만 의존하지 않는 경고: 3일 이내 일정은 빨강 단계와 D-day 글자, 카드 왼쪽 빨간 줄, 상단 알림을 함께 씁니다.
- 지어내지 않는 원칙: 날짜와 주수는 코드가 계산하고, 원문에 시기가 없으면 단계(임신 중/출산 후)만 "시기 예상" 배지로 표시합니다. 화면의 설명은 공식 원문 그대로이고, 모든 상세 화면에 "신청처에서 최종 확인" 문구를 넣었습니다.
- AI가 틀린 사례: 처음에는 다문화·이주여성 대상 서비스를 통째로 제외했다가, 해당 가정에는 필요한 혜택이라 "대상 확인" 배지로 바꿨습니다.
- 개인정보: 입력한 예정일과 지역은 브라우저에만 저장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으며, 소득이나 건강 정보는 묻지 않습니다. 이 글의 화면은 샘플 값으로 만들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5단계면 됩니다.
1) data.go.kr에서 「행정안전부_대한민국 공공서비스(혜택) 정보」를 활용신청합니다(무료).
2) Swagger 화면에서 목록·지원조건·상세 조회를 시험해 봅니다.
3) AI에게 "전체 목록을 받아 내 분야 후보만 모으는 스크립트"를 요청합니다.
4) 샘플을 보며 규칙을 조입니다. 후보가 너무 많으면 이유별로 나눠 원인을 찾습니다.
5) 원문에서 시기를 뽑되 값마다 원문을 남겨 사람이 확인합니다.
키워드만 바꾸면 노인·청년 지원 같은 다른 분야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공식 정보를 자동으로 정리한 결과이므로 최종 대상 여부와 신청 방법은 신청처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첨부파일 (1)
📄 benefit-timeline-summary.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