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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AI 활용
번역봇, 언어의 장벽을 허물다! 메신저에서 외국인들과 자유롭게 대화하기.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고 싶어서, AI와 함께 만든 카카오톡 번역봇
🤖 활용 AI 도구
Claude, Claude Code
개요
- 번역봇, 언어의 장벽을 허물다! 메신저에서 외국인들과 자유롭게 대화하기. 우리 사이에서 통역해 줄 챗봇을 떠올렸고, AI와 함께 만들어 카카오톡에 출시했습니다. 이제는 대화를 넘어, 서로의 언어를 배우는 도구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 분야: 생활 속 AI 활용 - 번역·외국어 소통
- 결과물: 카카오톡 챗봇 ‘번역봇’
- 공개 채널: https://pf.kakao.com/_VxiuuX
활용 사례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 외국인과의 대화, 언어의 장벽을 만났습니다.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과 카카오톡으로 이야기할 일이 있었습니다.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해서 대화까지 쉬운 건 아니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메신저 환경에서는 바디 랭귀지를 곁들일 수도 없고, 어떻게 전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다양한 외국인들과 카카오톡을 하려면 더 어려웠습니다. 한국어로 말하면 한국어가 어려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영어로 바꿔도 모두가 편한 건 아니었습니다. 단톡방에서 함께 이야기하려면 누군가 중간에서 말을 옮겨줘야 했습니다.
서로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은 같았습니다. 말이 달랐을 뿐입니다.
“통역해 주는 챗봇이 있으면 어떨까?”
우리 대화방에 챗봇을 한 명 초대하는 겁니다. 번역이 필요할 때 이름을 부르면, 원하는 언어로 말을 옮겨주는 겁니다.
그 중간 역할을 챗봇에게 맡겨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번역봇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 Claude로 초기 코드를 개발하고, Claude Code로 수준별·맞춤형 영어 퀴즈를 다듬었습니다. 로컬 LLM을 구축해 실시간 번역과 회화 서비스도 연결했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기능을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문장 하나를 받아 번역해 주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Claude의 도움으로 필요한 코드를 개발했습니다. 메시지를 받고, 번역하고, 결과를 채팅방에 보여주는 기능을 연결했습니다.
사용 흐름도 짧게 잡았습니다. 언어를 고르고, `@번역봇`을 태그하고, 하고 싶은 말을 보냅니다. 머릿속에 있던 챗봇이 카카오톡에서 말을 건넬 수 있는 서비스가 됐습니다.
만들고 나니 다음 질문이 생겼습니다.
“번역된 말을 이해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직접 말할 수 있게 도와주면 어떨까?”
Claude Code로 영어 퀴즈를 업데이트했습니다. 뜻을 고르고, 빈칸을 채우고, 문장을 직접 써보도록 했습니다. 내 수준의 레벨을 선택하고, 틀린 표현을 복습하고, 멈춘 곳부터 이어서 풀 수 있게 했습니다.
정해진 문제를 넘어 자유롭게 대화하는 연습도 돕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로컬 LLM, 즉 제 환경에서 실행하는 언어 AI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실시간 번역과 회화 서비스에 연결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번역봇을 부르자, 언어의 장벽이 허물어졌습니다.
번역이 필요한 순간, 같은 대화방에서 번역봇을 부를 수 있게 됐습니다. 원하는 언어를 고르고 말을 건네면 됩니다. 서로의 언어가 서툴러도 대화를 이어갈 방법이 생겼습니다.
대화하는 동시에 배울 수 있어요.
“만나서 반가워”가 “Nice to meet you”로 바뀝니다. 내가 방금 하고 싶었던 말입니다. 두 문장을 나란히 보며 뜻을 비교하고, 음성재생으로 발음도 들어봅니다.
다음에 누군가를 만났을 때, 그 표현을 직접 써볼 수 있습니다. 방금 나눈 대화가 다음 대화의 공부가 되는 겁니다.
나아가, 42개 언어로 넓혔습니다.
더 다양한 외국인들과 이야기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의 언어 선택 항목을 42개로 넓혔습니다. 각자 익숙한 언어로 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영어 퀴즈와 맞춤 회화를 더했습니다. 대화하다 궁금해진 표현을 살펴보고, 퀴즈를 풀고, 필요한 상황을 정해 말하는 연습도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말을 옮겨줄 도구가 필요했습니다. 만들고 보니 스스로 언어를 익혀갈 공간까지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우리 사이의 중간 역할을 챗봇에게 맡겼습니다.
출발점은 외국인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미 대화하는 카카오톡에 번역봇을 초대할 수 있게 했습니다. 번역이 필요할 때 태그해 부르는 방식도 그 상황에서 나왔습니다.
차근차근 언어를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번역문을 읽으면 이해가 돼도, 막상 직접 쓰려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영어 퀴즈에는 뜻 고르기, 빈칸 채우기, 직접 쓰기를 담았습니다. 읽어서 아는 표현을 내 말로 써보게 하고 싶었습니다.
눈높이를 맞춰서 포기하지 않게 했습니다.
문제가 너무 어려우면 다음 문제를 풀 마음도 줄어듭니다. 내 수준의 레벨에서 시작하고, 틀린 표현을 다시 보고, 멈춘 곳부터 이어갈 수 있게 했습니다. 마스터 모드에서는 풀이 기록을 반영해 덜 익힌 문제를 더 자주 만나도록 했습니다.
한 번에 잘하는 것보다, 다시 해볼 수 있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린 이용자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은 생활 어휘와 힌트, 재시도 방식까지 더 다듬어가려 합니다.
AI가 옮긴 말도, 사람이 살펴야 합니다.
실제 화면에는 중국어를 요청했는데 일본어 형태로 답한 장면도 있습니다. 결과가 나왔다고 번역이 끝난 건 아니었습니다. 요청한 언어인지, 전하려던 뜻이 맞는지, 상황에 어울리는 말투인지 살펴야 합니다.
사람을 이어주는 도구인 만큼, 그 사이에 놓이는 말도 소중히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외국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번역봇을 카카오톡 챗봇으로 출시했습니다.
제가 겪었던 언어의 장벽은 다른 사람도 겪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만 쓰는 도구에 머무르지 않고, 다른 사람도 카카오톡에서 불러 쓸 수 있는 챗봇으로 만들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번역봇을 만나보세요.
[번역봇 채널](https://pf.kakao.com/_VxiuuX)에 접속해 채팅을 시작하면 됩니다. 외국인과 함께 있는 단톡방에서는 채널의 ‘채팅방에 번역봇 초대하기’를 통해 번역봇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언어를 고르고, 번역봇에게 말을 걸어보세요.
번역할 언어를 선택한 뒤, 대화방에서 `@번역봇`을 태그하고 하고 싶은 말을 보냅니다. `/영어 만나서 반가워`처럼 원하는 언어와 문장을 함께 적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 나라 사람이 모인 단톡방에서도 필요한 사람이 번역을 요청하며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방금 나눈 대화를 공부로 이어가세요.
“만나서 반가워”와 “Nice to meet you”를 비교해 봅니다. 음성재생을 누르면 연결된 웹페이지에서 발음도 들을 수 있습니다.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다음 대화에서 직접 써보는 겁니다.
내 수준에서 연습을 시작해 보세요.
영어 퀴즈에서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레벨을 선택해 문제를 풀고, 틀린 표현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맞춤 회화에서는 연습하고 싶은 상황과 원하는 수준을 말하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영어 초보야. 카페에서 주문하는 연습을 하고 싶어. 짧고 쉬운 문장으로 말해줘.”
외국인과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도, 배운 표현을 직접 써보고 싶은 사람도 익숙한 카카오톡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서로의 말을 이해하는 경험이, 서로의 언어를 배우는 경험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⑥ 마무리
-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외국인과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여러 나라 사람이 모인 단톡방에서도 함께 웃고 대화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이에서 말을 옮겨줄 챗봇을 떠올렸습니다.
AI의 도움으로 그 생각을 만들고, 카카오톡에 출시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의 말을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서로의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 번역봇, 언어의 장벽을 허물다! 메신저에서 외국인들과 자유롭게 대화하기. 우리 사이에서 통역해 줄 챗봇을 떠올렸고, AI와 함께 만들어 카카오톡에 출시했습니다. 이제는 대화를 넘어, 서로의 언어를 배우는 도구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 분야: 생활 속 AI 활용 - 번역·외국어 소통
- 결과물: 카카오톡 챗봇 ‘번역봇’
- 공개 채널: https://pf.kakao.com/_VxiuuX
활용 사례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 외국인과의 대화, 언어의 장벽을 만났습니다.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과 카카오톡으로 이야기할 일이 있었습니다.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해서 대화까지 쉬운 건 아니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메신저 환경에서는 바디 랭귀지를 곁들일 수도 없고, 어떻게 전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다양한 외국인들과 카카오톡을 하려면 더 어려웠습니다. 한국어로 말하면 한국어가 어려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영어로 바꿔도 모두가 편한 건 아니었습니다. 단톡방에서 함께 이야기하려면 누군가 중간에서 말을 옮겨줘야 했습니다.
서로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은 같았습니다. 말이 달랐을 뿐입니다.
“통역해 주는 챗봇이 있으면 어떨까?”
우리 대화방에 챗봇을 한 명 초대하는 겁니다. 번역이 필요할 때 이름을 부르면, 원하는 언어로 말을 옮겨주는 겁니다.
그 중간 역할을 챗봇에게 맡겨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번역봇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 Claude로 초기 코드를 개발하고, Claude Code로 수준별·맞춤형 영어 퀴즈를 다듬었습니다. 로컬 LLM을 구축해 실시간 번역과 회화 서비스도 연결했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기능을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문장 하나를 받아 번역해 주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Claude의 도움으로 필요한 코드를 개발했습니다. 메시지를 받고, 번역하고, 결과를 채팅방에 보여주는 기능을 연결했습니다.
사용 흐름도 짧게 잡았습니다. 언어를 고르고, `@번역봇`을 태그하고, 하고 싶은 말을 보냅니다. 머릿속에 있던 챗봇이 카카오톡에서 말을 건넬 수 있는 서비스가 됐습니다.
만들고 나니 다음 질문이 생겼습니다.
“번역된 말을 이해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직접 말할 수 있게 도와주면 어떨까?”
Claude Code로 영어 퀴즈를 업데이트했습니다. 뜻을 고르고, 빈칸을 채우고, 문장을 직접 써보도록 했습니다. 내 수준의 레벨을 선택하고, 틀린 표현을 복습하고, 멈춘 곳부터 이어서 풀 수 있게 했습니다.
정해진 문제를 넘어 자유롭게 대화하는 연습도 돕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로컬 LLM, 즉 제 환경에서 실행하는 언어 AI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실시간 번역과 회화 서비스에 연결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번역봇을 부르자, 언어의 장벽이 허물어졌습니다.
번역이 필요한 순간, 같은 대화방에서 번역봇을 부를 수 있게 됐습니다. 원하는 언어를 고르고 말을 건네면 됩니다. 서로의 언어가 서툴러도 대화를 이어갈 방법이 생겼습니다.
대화하는 동시에 배울 수 있어요.
“만나서 반가워”가 “Nice to meet you”로 바뀝니다. 내가 방금 하고 싶었던 말입니다. 두 문장을 나란히 보며 뜻을 비교하고, 음성재생으로 발음도 들어봅니다.
다음에 누군가를 만났을 때, 그 표현을 직접 써볼 수 있습니다. 방금 나눈 대화가 다음 대화의 공부가 되는 겁니다.
나아가, 42개 언어로 넓혔습니다.
더 다양한 외국인들과 이야기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의 언어 선택 항목을 42개로 넓혔습니다. 각자 익숙한 언어로 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영어 퀴즈와 맞춤 회화를 더했습니다. 대화하다 궁금해진 표현을 살펴보고, 퀴즈를 풀고, 필요한 상황을 정해 말하는 연습도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말을 옮겨줄 도구가 필요했습니다. 만들고 보니 스스로 언어를 익혀갈 공간까지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우리 사이의 중간 역할을 챗봇에게 맡겼습니다.
출발점은 외국인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미 대화하는 카카오톡에 번역봇을 초대할 수 있게 했습니다. 번역이 필요할 때 태그해 부르는 방식도 그 상황에서 나왔습니다.
차근차근 언어를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번역문을 읽으면 이해가 돼도, 막상 직접 쓰려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영어 퀴즈에는 뜻 고르기, 빈칸 채우기, 직접 쓰기를 담았습니다. 읽어서 아는 표현을 내 말로 써보게 하고 싶었습니다.
눈높이를 맞춰서 포기하지 않게 했습니다.
문제가 너무 어려우면 다음 문제를 풀 마음도 줄어듭니다. 내 수준의 레벨에서 시작하고, 틀린 표현을 다시 보고, 멈춘 곳부터 이어갈 수 있게 했습니다. 마스터 모드에서는 풀이 기록을 반영해 덜 익힌 문제를 더 자주 만나도록 했습니다.
한 번에 잘하는 것보다, 다시 해볼 수 있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린 이용자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은 생활 어휘와 힌트, 재시도 방식까지 더 다듬어가려 합니다.
AI가 옮긴 말도, 사람이 살펴야 합니다.
실제 화면에는 중국어를 요청했는데 일본어 형태로 답한 장면도 있습니다. 결과가 나왔다고 번역이 끝난 건 아니었습니다. 요청한 언어인지, 전하려던 뜻이 맞는지, 상황에 어울리는 말투인지 살펴야 합니다.
사람을 이어주는 도구인 만큼, 그 사이에 놓이는 말도 소중히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외국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번역봇을 카카오톡 챗봇으로 출시했습니다.
제가 겪었던 언어의 장벽은 다른 사람도 겪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만 쓰는 도구에 머무르지 않고, 다른 사람도 카카오톡에서 불러 쓸 수 있는 챗봇으로 만들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번역봇을 만나보세요.
[번역봇 채널](https://pf.kakao.com/_VxiuuX)에 접속해 채팅을 시작하면 됩니다. 외국인과 함께 있는 단톡방에서는 채널의 ‘채팅방에 번역봇 초대하기’를 통해 번역봇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언어를 고르고, 번역봇에게 말을 걸어보세요.
번역할 언어를 선택한 뒤, 대화방에서 `@번역봇`을 태그하고 하고 싶은 말을 보냅니다. `/영어 만나서 반가워`처럼 원하는 언어와 문장을 함께 적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 나라 사람이 모인 단톡방에서도 필요한 사람이 번역을 요청하며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방금 나눈 대화를 공부로 이어가세요.
“만나서 반가워”와 “Nice to meet you”를 비교해 봅니다. 음성재생을 누르면 연결된 웹페이지에서 발음도 들을 수 있습니다.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다음 대화에서 직접 써보는 겁니다.
내 수준에서 연습을 시작해 보세요.
영어 퀴즈에서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레벨을 선택해 문제를 풀고, 틀린 표현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맞춤 회화에서는 연습하고 싶은 상황과 원하는 수준을 말하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영어 초보야. 카페에서 주문하는 연습을 하고 싶어. 짧고 쉬운 문장으로 말해줘.”
외국인과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도, 배운 표현을 직접 써보고 싶은 사람도 익숙한 카카오톡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서로의 말을 이해하는 경험이, 서로의 언어를 배우는 경험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⑥ 마무리
-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외국인과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여러 나라 사람이 모인 단톡방에서도 함께 웃고 대화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이에서 말을 옮겨줄 챗봇을 떠올렸습니다.
AI의 도움으로 그 생각을 만들고, 카카오톡에 출시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의 말을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서로의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