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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AI 활용
장보기 메모가 집밥 추천으로: 부부가 함께 쓰는 AI 냉장고
장보기 메모가 집밥 추천으로: 부부가 함께 쓰는 AI 냉장고
🤖 활용 AI 도구
ChatGPT, Gemini, Claude
구매한 재료를 일상적인 문장으로 기록하면 AI가 재고와 소비기한을 정리하고, 기한이 임박한 재료 기반의 요리 추천부터 부족한 재료의 장보기 목록 연동까지 한곳에서 이어주는 부부 공동 AI 냉장고 앱을 제작했습니다.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일상에서 가장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지금 냉장고에 무엇이 남았고, 무엇부터 먼저 먹어야 할까?”였습니다. 그동안은 냉장고 속 재료의 수량과 소비기한을 기억하는 일, 살 것들을 장보기 목록으로 정리하는 일, 그리고 오늘 먹을 집밥 메뉴를 고르는 일이 모두 따로 떨어져 있었습니다.
부부가 언제든 같은 식재료 재고와 장보기 목록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면서, 재료 등록부터 메뉴 선정, 재구매까지 전 과정을 한곳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우리 집만의 통합 관리 도구가 필요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개발 보조 AI인 ‘Codex, Claude’와 언어 모델인 ‘Gemini API’의 역할을 나누어 앱 구축부터 지능형 재료 관리 기능까지 구현했습니다.
▶ 앱 설정·배포 및 부부 계정 연동 : Codex, Claude
코딩 도구인 Codex의 도움을 받아 부부가 각자의 개인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스마트폰에서 언제든 편리하게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냉장고 관리 앱 ‘PROMETHEUS’를 설정하고 배포했습니다.
▶ 일상 문장 분석 및 보유 재료 기반 요리 제안 : Gemini API
앱 내부에 Gemini API를 연동하여, 사용자가 일상적인 대화체 문장으로 입력한 내용을 구조화된 재료 관리 작업으로 변환하고 현재 보유한 재료에 맞는 최적의 요리를 제안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실제 입력 및 작동 예시
· 1단계 (문장 입력 및 AI 자동 분류) : “두부 2모랑 우유 1L 샀어. 두부는 10월 19일까지야”라고 입력하면, AI가 문맥을 분석해 재료명·수량·보관 장소·소비기한을 자동으로 분류해 정리합니다.
· 2단계 (사용자 사전 검수 및 저장) : AI가 정리한 ‘반영할 내용’을 사용자가 화면에서 먼저 확인하고,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다듬은 뒤 최종 저장합니다.
· 3단계 (임박 재료 확인 및 요리 추천) : 냉장고 목록에서 소비기한이 가까워 먼저 먹어야 할 재료를 확인하고, 이를 활용한 맞춤 요리 추천을 받습니다.
· 4단계 (부족한 재료의 장보기 자동 연결) : 추천받은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 중 현재 우리 집 냉장고에 부족한 재료는 곧바로 장보기 목록으로 연결해 저장합니다.
▶ 전체 앱 사용 흐름
일상 문장으로 재료 입력 → AI 항목 분류 및 사용자 검수·저장 → 기한 임박 재료 확인 → 맞춤 요리 추천 → 부족한 재료 장보기 목록 연동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분절되어 있던 식생활 과정의 단일화 및 부부 공동 관리 실현
예전에는 산 재료를 기록한 뒤 별도로 포털에서 메뉴를 검색해야 했지만, 이제는 ‘내 냉장고 속 실제 재고’를 기준으로 요리 추천과 장보기를 한 흐름으로 이어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부가 동일한 목록을 함께 보며 집에 무엇이 남아 있고 무엇을 더 사야 하는지 즉시 파악할 수 있게 된 점도 큰 변화입니다.
▶ TEST 시연을 통한 재고 등록·요리 추천·장보기 연동 검증
실제 사용 환경을 가정한 TEST 시연을 통해 문장 입력부터 장보기 저장까지 전 과정이 정확히 작동함을 확인했습니다.
· 문장 기반 재고 등록 검증 : 문장으로 입력한 ‘두부 2모’와 ‘우유 1L’가 실제 냉장고 재고 목록으로 정확히 분류되어 저장됨을 확인했습니다.
· 기한 임박 재료 우선 표시 및 요리 추천 : 소비기한이 임박한 ‘시금치’와 ‘두부’가 상단에 먼저 표시되었고, AI가 이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시금치 두부무침’ 등의 요리를 추천했습니다.
· 부족 재료 표시 및 장보기 연동 : 추천 메뉴인 ‘두부 김치조림’에서는 현재 냉장고에 부족한 재료인 ‘간장’이 별도로 표시되었으며, 이 재료가 요리 이름(두부 김치조림)과 함께 장보기 목록에 정상 저장되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 측정된 사실 중심의 투명한 성과 기록
앱의 실제 작동 여부와 사용 흐름의 변화만을 객관적인 결과로 정리했으며, 식비 절약액이나 음식물 쓰레기 감소율처럼 실제로 측정하지 않은 임의의 수치는 성과로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핵심 원칙은 ‘AI의 답변이 단순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 속 다음 행동으로 즉시 이어지게 만드는 것’과 ‘최종 판단은 항상 사람이 직접 수행하는 것’입니다.
▶ 1. 생활 속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연결 중심 설계
재료 등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한 확인 → 요리 추천 → 부족한 재료 장보기’까지 일상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화면과 기능을 연결했습니다. 특히 기한이 임박한 재료를 AI의 요리 추천 이유와 함께 눈에 띄게 보여줌으로써, 매일 “오늘 무엇을 먼저 먹을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2. 사람이 직접 확인하고 결정하는 검수 절차 (Human-in-the-Loop)
AI의 자동화에만 의존하지 않고 중요한 최종 확인은 사람이 직접 수행하도록 설계해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 소비기한 직접 확인 : 식재료 제품 포장에 적힌 정확한 날짜는 사용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해 입력합니다.
· 저장 전 사전 검토 : AI가 문장에서 추출해 정리한 재료의 수량과 단위는 최종 저장 전에 사용자가 한 번 더 검토하고 수정합니다.
· 조리 상황 기반의 최종 선택 : AI가 추천한 요리 역시 실제 보유 재료의 상태와 당일의 조리 여건을 사람이 확인한 뒤 최종 선택합니다.
▶ 3. 가족 개인정보 및 실제 구매 내역 보호
경진대회 제출용 화면과 시연 과정에서는 별도의 TEST 계정과 가상의 예시 식재료 데이터를 사용하여, 가족의 개인정보나 실제 가정의 구매 내역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분리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전문적인 개발 지식이 없는 일반 가정에서도 ‘기록 → 먼저 먹을 재료 확인 → 요리 추천 → 장보기’라는 실용적인 흐름을 그대로 참고해 일상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일반 사용자를 위한 앱 활용 순서
· 1단계 (재료 및 기한 등록) : 이용 계정을 준비한 뒤 구매한 식재료 몇 가지를 문장으로 등록하고 제품에 적힌 소비기한을 입력합니다.
· 2단계 (우선 소비 재료 및 추천 요리 확인) : 기한이 임박해 먼저 먹어야 할 재료를 확인하고 AI가 제안하는 맞춤 요리를 살펴봅니다.
· 3단계 (부족한 재료 장보기 연동) : 마음에 드는 요리를 선택한 뒤, 부족한 재료로 표시된 항목을 장보기 목록으로 넘겨 다음 장보기에 활용합니다.
▶ 비전공자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AI 도구 제작 접근법
이번 사례는 개발을 전문으로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일상생활에서 겪는 구체적인 불편을 정리하고, 이를 명확한 예시와 함께 AI(Codex·Gemini)에게 설명하며 다듬어 나가면 우리 가족에게 꼭 맞는 실용적인 생활 도구를 직접 만들어 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일상에서 가장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지금 냉장고에 무엇이 남았고, 무엇부터 먼저 먹어야 할까?”였습니다. 그동안은 냉장고 속 재료의 수량과 소비기한을 기억하는 일, 살 것들을 장보기 목록으로 정리하는 일, 그리고 오늘 먹을 집밥 메뉴를 고르는 일이 모두 따로 떨어져 있었습니다.
부부가 언제든 같은 식재료 재고와 장보기 목록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면서, 재료 등록부터 메뉴 선정, 재구매까지 전 과정을 한곳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우리 집만의 통합 관리 도구가 필요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개발 보조 AI인 ‘Codex, Claude’와 언어 모델인 ‘Gemini API’의 역할을 나누어 앱 구축부터 지능형 재료 관리 기능까지 구현했습니다.
▶ 앱 설정·배포 및 부부 계정 연동 : Codex, Claude
코딩 도구인 Codex의 도움을 받아 부부가 각자의 개인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스마트폰에서 언제든 편리하게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냉장고 관리 앱 ‘PROMETHEUS’를 설정하고 배포했습니다.
▶ 일상 문장 분석 및 보유 재료 기반 요리 제안 : Gemini API
앱 내부에 Gemini API를 연동하여, 사용자가 일상적인 대화체 문장으로 입력한 내용을 구조화된 재료 관리 작업으로 변환하고 현재 보유한 재료에 맞는 최적의 요리를 제안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실제 입력 및 작동 예시
· 1단계 (문장 입력 및 AI 자동 분류) : “두부 2모랑 우유 1L 샀어. 두부는 10월 19일까지야”라고 입력하면, AI가 문맥을 분석해 재료명·수량·보관 장소·소비기한을 자동으로 분류해 정리합니다.
· 2단계 (사용자 사전 검수 및 저장) : AI가 정리한 ‘반영할 내용’을 사용자가 화면에서 먼저 확인하고,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다듬은 뒤 최종 저장합니다.
· 3단계 (임박 재료 확인 및 요리 추천) : 냉장고 목록에서 소비기한이 가까워 먼저 먹어야 할 재료를 확인하고, 이를 활용한 맞춤 요리 추천을 받습니다.
· 4단계 (부족한 재료의 장보기 자동 연결) : 추천받은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 중 현재 우리 집 냉장고에 부족한 재료는 곧바로 장보기 목록으로 연결해 저장합니다.
▶ 전체 앱 사용 흐름
일상 문장으로 재료 입력 → AI 항목 분류 및 사용자 검수·저장 → 기한 임박 재료 확인 → 맞춤 요리 추천 → 부족한 재료 장보기 목록 연동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분절되어 있던 식생활 과정의 단일화 및 부부 공동 관리 실현
예전에는 산 재료를 기록한 뒤 별도로 포털에서 메뉴를 검색해야 했지만, 이제는 ‘내 냉장고 속 실제 재고’를 기준으로 요리 추천과 장보기를 한 흐름으로 이어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부가 동일한 목록을 함께 보며 집에 무엇이 남아 있고 무엇을 더 사야 하는지 즉시 파악할 수 있게 된 점도 큰 변화입니다.
▶ TEST 시연을 통한 재고 등록·요리 추천·장보기 연동 검증
실제 사용 환경을 가정한 TEST 시연을 통해 문장 입력부터 장보기 저장까지 전 과정이 정확히 작동함을 확인했습니다.
· 문장 기반 재고 등록 검증 : 문장으로 입력한 ‘두부 2모’와 ‘우유 1L’가 실제 냉장고 재고 목록으로 정확히 분류되어 저장됨을 확인했습니다.
· 기한 임박 재료 우선 표시 및 요리 추천 : 소비기한이 임박한 ‘시금치’와 ‘두부’가 상단에 먼저 표시되었고, AI가 이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시금치 두부무침’ 등의 요리를 추천했습니다.
· 부족 재료 표시 및 장보기 연동 : 추천 메뉴인 ‘두부 김치조림’에서는 현재 냉장고에 부족한 재료인 ‘간장’이 별도로 표시되었으며, 이 재료가 요리 이름(두부 김치조림)과 함께 장보기 목록에 정상 저장되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 측정된 사실 중심의 투명한 성과 기록
앱의 실제 작동 여부와 사용 흐름의 변화만을 객관적인 결과로 정리했으며, 식비 절약액이나 음식물 쓰레기 감소율처럼 실제로 측정하지 않은 임의의 수치는 성과로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핵심 원칙은 ‘AI의 답변이 단순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 속 다음 행동으로 즉시 이어지게 만드는 것’과 ‘최종 판단은 항상 사람이 직접 수행하는 것’입니다.
▶ 1. 생활 속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연결 중심 설계
재료 등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한 확인 → 요리 추천 → 부족한 재료 장보기’까지 일상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화면과 기능을 연결했습니다. 특히 기한이 임박한 재료를 AI의 요리 추천 이유와 함께 눈에 띄게 보여줌으로써, 매일 “오늘 무엇을 먼저 먹을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2. 사람이 직접 확인하고 결정하는 검수 절차 (Human-in-the-Loop)
AI의 자동화에만 의존하지 않고 중요한 최종 확인은 사람이 직접 수행하도록 설계해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 소비기한 직접 확인 : 식재료 제품 포장에 적힌 정확한 날짜는 사용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해 입력합니다.
· 저장 전 사전 검토 : AI가 문장에서 추출해 정리한 재료의 수량과 단위는 최종 저장 전에 사용자가 한 번 더 검토하고 수정합니다.
· 조리 상황 기반의 최종 선택 : AI가 추천한 요리 역시 실제 보유 재료의 상태와 당일의 조리 여건을 사람이 확인한 뒤 최종 선택합니다.
▶ 3. 가족 개인정보 및 실제 구매 내역 보호
경진대회 제출용 화면과 시연 과정에서는 별도의 TEST 계정과 가상의 예시 식재료 데이터를 사용하여, 가족의 개인정보나 실제 가정의 구매 내역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분리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전문적인 개발 지식이 없는 일반 가정에서도 ‘기록 → 먼저 먹을 재료 확인 → 요리 추천 → 장보기’라는 실용적인 흐름을 그대로 참고해 일상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일반 사용자를 위한 앱 활용 순서
· 1단계 (재료 및 기한 등록) : 이용 계정을 준비한 뒤 구매한 식재료 몇 가지를 문장으로 등록하고 제품에 적힌 소비기한을 입력합니다.
· 2단계 (우선 소비 재료 및 추천 요리 확인) : 기한이 임박해 먼저 먹어야 할 재료를 확인하고 AI가 제안하는 맞춤 요리를 살펴봅니다.
· 3단계 (부족한 재료 장보기 연동) : 마음에 드는 요리를 선택한 뒤, 부족한 재료로 표시된 항목을 장보기 목록으로 넘겨 다음 장보기에 활용합니다.
▶ 비전공자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AI 도구 제작 접근법
이번 사례는 개발을 전문으로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일상생활에서 겪는 구체적인 불편을 정리하고, 이를 명확한 예시와 함께 AI(Codex·Gemini)에게 설명하며 다듬어 나가면 우리 가족에게 꼭 맞는 실용적인 생활 도구를 직접 만들어 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