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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AI 활용
말로 기록하고 AI로 관리하는 반려동물 돌봄 일지, 펫로그(PetLog)
👤 반짝이는펭귄482 📅 2026-10-17 👁 조회 98
ChatGPT와 Claude를 기획자·디자이너·개발 파트너로 활용해, 혼자서 AI 반려동물 케어 앱을 기획부터 양대 앱스토어 출시까지 완성한 사례입니다. (또는 기존처럼: 반려동물의 일상을 말로 기록하면 AI가 알아서 정리하고, 쌓인 기록을 돌봄에 활용할 수 있도록 AI와 함께 만든 반려동물 케어 앱입니다.)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반려동물의 식사, 산책, 배변, 병원 기록을 일일이 수기로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말로 편하게 기록하면 알아서 정리해 주는 앱('펫로그')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1인 개발 환경에서 서비스 기획, UI/UX 설계, 모바일 앱(Flutter) 및 서버 개발, AI 기능 연동, 스토어 출시 준비까지 모든 역할을 혼자 감당하기에는 물리적인 시간과 리소스의 한계가 명확해 전 과정에 생성형 AI를 적극 활용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서비스 기획 및 도메인 지식 정리 (ChatGPT): 반려동물 케어에 필수적인 기록 카테고리(식사, 배변, 이상 행동 등)를 정의하고, 사용자의 일상 대화를 어떤 데이터 항목으로 분류할지 기준표를 설계하는 데 활용했습니다.
코드 작성 및 디버깅·설계 보조 (Claude / Claude Code): 모바일 화면 구성과 백엔드 API 작성, 그리고 에러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빠르게 찾고 코드를 개선하는 페어 프로그래밍 파트너로 활용했습니다.
앱 내 핵심 기능 구현 (Whisper 음성인식 & LLM API): 보호자가 "오늘 민이가 밥을 조금 남기고 산책하다 자주 멈췄어"라고 말하면, AI가 이를 인식해 '식사 감소', '산책 중 멈춤'으로 자동 분류·저장하고 동물병원 건강 가이드 문서를 바탕으로 답변해 주도록 연동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원래라면 기획자, 디자이너, 프론트/백엔드 개발자가 팀을 이뤄 수개월 이상 진행해야 할 규모의 프로젝트를 혼자서 빠르게 구현해 실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PetLog)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반복적인 코딩과 문서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어떻게 하면 보호자가 더 편하게 기록할 수 있을까'라는 본질적인 서비스 완성도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I에게 한 번에 다 시키지 않고 '역할'을 쪼개서 지시하기: AI에게 막연히 "앱 만들어줘"라고 하면 엉뚱한 결과가 나옵니다. 기획 단계에서는 '수의학 자문 및 기획자', 개발 단계에서는 '코드 리뷰어', 앱 내부 기능에서는 '기록 분류 담당'과 '안전 검수 담당(질병 확정 진단 방지)'으로 역할을 명확히 나누어 질문하고 검증했습니다.
작업 맥락(Context) 문서화: AI와 대화할 때마다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도록, 프로젝트의 규칙과 데이터 구조를 짧은 문서로 정리해 두고 대화 시작 시 먼저 읽히게 하여 일관된 결과물을 얻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코딩이나 전문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해결하고 싶은 일상 속 불편함을 먼저 적고
① ChatGPT와 대화하며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기능 목록으로 쪼개기 → ② Claude 등 AI 코딩 도구에 작은 기능 단위로 구현 요청 및 테스트하기 방식을 적용하면 누구나 나만의 웹이나 앱 서비스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완성된 '펫로그(PetLog)' 앱은 스토어에 출시되어 있어,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이라면 누구나 다운받아 일상 대화로 육아 일지를 쓰는 AI 활용을 바로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iOS: https://apps.apple.com/kr/app/petlog-ai-pet-care/id6781624055
Androi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ire.petlog
📎 첨부파일 (1)
📄 petlog-intro.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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