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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AI 활용
orderdis
인간의 특정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시스템
🤖 활용 AI 도구
Claude Code
설명 도중 GIF를 삽입한 형태의 문서인데, 마땅한 첨부 방법이 없어서 다음 웹사이트에 전부를 정리해 놓았으니, 들어가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http://orderdis.kr
# orderdis
orderdis는, 이미 창의적인 개인을 위한 폴더 및 파일 정리 시스템입니다. 정리를 통해, 창의성과 관련된 인지 능력이 가장 잘 발휘되는 환경을 만들어, 결과적으로는 창의적인 생산을 극대화합니다. 그 과정에는, LLM이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orderdis의 기능이 어떤지는 아래 내리다보면 나오는 사진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orderdis의 기능 소개"말고 살짝 다른 의도를 중심으로 글을 구성했습니다. 그것은, LLM과 구분되는 인간의 인지 능력 자체를 정의하고, 당신에게 'ㅤㅤ'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 유도
우선, "창의적인 생산"에 대해서는 잊읍시다. "창의적인"부터 잘못된 인식을 갖고있기 쉬운 단어이며, "생산"은 사람보다는 LLM에게 어울리는 단어입니다. 사람의 역할은, 생산 이전 단계입니다. 그렇다면, 입력 컨텍스트의 운을 떼는 것은 사용자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고, 조금이라도 자동화하기 위해, PLAN, SPEC, AGENT 따위의 이름을 붙여두게 된다면, LLM의 출력도 사용자 자신도, 'ㅤㅤ'과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같은 이유로, 저는 '그것'이 뭔지 당장은 설명하지 않겠습니다만, 대신, "'그것'"에만 작은 따옴표를 꼭 붙여두겠습니다.
애초에, 인간이 "알고 있는 정보"는, 문자도, 언어도 아닙니다. 그것은, 두개골 안쪽에 신경세포들이 통합되어 저장된 형태이며,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구조를 이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인간은, 그 정도로 복잡한 '그것'을, 그저 느껴버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늘 "막연히 원하는 것"과 살아가지 않습니까? 이 순간 당신의 '그것'은 무엇입니까?
게다가, 당신은 '그것'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것의 시공간전기화학작용을 자연스럽게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문자들을 따라가며 읽고 있다면, 아마 당신도 그럴 겁니다. 여기서, 당신이 보고있는 "언어"보다 훨씬 더 복잡한, "막연히 원하는 것"을 다루는 상황을 가정해봅시다. 누군가가,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막연히 원하는 '그것'의 해소"를 유도하려고 합니다.
우선, 이게 가능이라도 하려면, "막연히 원하는 '그것'"을 그 자체로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으로 뭘하는지, 뭔가를 하기는 하는지조차도 설명하기 힘들지만,
하나 분명한 건,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행동이, '그것'이 해소되게끔 한다는 점입니다. 아가는 무작정 울면서, 어린아이는 상황을 봐가며 떼쓰면서, 어른은 좀 다양하게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시청각적으로 확인된다고 해서, 그게 바로 유도라고 단정짓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인간이 하는 유도(誘導, prompt)의 본질은, 인간이 직접 '그것'이라는 신경 신호를 다루는 것이지, "울기", "떼쓰기", "프롬프트" 따위가 아니라는 겁니다.
근데, 어른은, 좀 다양하게 하긴 합니다. 지금의 '그것'을 단정짓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원하는 '그것'" 대신, "원하면 아마 좋은 '그것'"을 다룰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올해는 꼭 금연을 해야겠다고 의지를 다지듯, 하기 싫은 시험 공부를 하려고 하듯. 자신에게 "진짜 좋은 것"이 뭔지 다시 한번 판단해서 그 상황에서의 '그것'의 기준 또는 범위 자체를 바꿔, 진심으로 원하도록, 행동하도록 자신을 유도할 수 있는 겁니다.
## 중요성
특정 상황이 닥치면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그것'의 기준이나 범위가, 흔히 말하는 "중요성"입니다.
상황에 대한 중요성은 사람마다 다르게 기억되며, 그 기억된 상황의 중요성을 기준으로 다른 '그것'이 자연스럽게 연상됩니다. 예를 들어, 바닷가에 가면 "수영하기"가 연상되는 사람도 있고, "사람 살리기"가 연상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이 책을 읽으려는 상황에서는 "읽기에 집중하는 방법"이 연상되어 그런 상태가 됩니다.
집중을 한다면, 연상되는 범위가 줄어듭니다. 이것이, 책을 읽는 상황에서 집중의 중요성이 기억되는 이유입니다. 책을 제대로 읽으려면, 연상되는 행동까지 좁은 범위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특정 위치의 문자에 눈의 초점을 맞추고, 선형적으로 따라가면서, 종종 속발음을 하며, 문맥이 요구하는 특정 의미만을 연상해야 합니다.
'그것'의 학습된 중요성에 따른 연상은 자연(自然)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책상 위의 책이 덮여있을 때보다, 펼쳐져 있을 때 "읽기에 집중"이 쉽게 연상됩니다. 게임을 한창 하고 있을 때보다, 책의 오른쪽 아래를 보고 있을 때 "다음장으로 넘기면서, 초점을 책의 왼쪽 위로"가 더욱 쉽게 됩니다. 평소에는 게임만 하는 책상 앞에 앉는 상황에서, "마우스패드로 쓰던 책이 왜인지 읽기 좋게 펼쳐져 있었다"는 한 순간의 작은 시각적 차이가, 그 날 "휴식시간"의 모든 순간에 무엇을 했는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에게 "학습된 중요성"을 바꾸라는 것은, 막연히 싫습니다. 마우스패드를 펼칠 일은 많지 않습니다. 다음 날에는 왜인지 덮여있었다면, 평소처럼 컴퓨터를 켜게됩니다. 자신에게서 "책을 집중해서 읽기"를 유도하려면, "아... 시험공부해야 하는데"부터, 그 '그것'에 의식적인 집중을 시작하고, 팔을 뻗고, 책을 들어서, 손가락 끝으로 두께를 대충 가늠해서 펼쳐보고, 종이를 앞이나 뒤로 넘기고, "아 맞다 여기까지 했었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순간 동안, 자꾸만 "게임하는 것"으로 뻗는 연상을 거둬들이고, 그렇게 상대적으로 더 중요해진 "책을 읽기 좋게 펼치기"와 관련된 연상 절차를 이어나가야 합니다. 이런 의식적인 집중으로, '그것'에 책의 문맥이 점점 쌓이고, 결국 "읽기"가 가장 중요해집니다. "휴식시간"이라는 상황 자체의 기준점도 "읽는시간"으로 서서히 옮겨갑니다.
오늘날에는, 컴퓨터의 시각화 및 자동화 기능으로, 연상과 유도 절차 자체를 최적화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미래의 연상 자체가 편해지도록 유도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컴퓨터를 켰지만, 상태표시줄에 시험의 D-Day가 보이고, 책을 텍스트 파일로 만들어서 종이 구분을 없애고, 앱을 켜기만 해도 "읽기에 집중"되어야 하는 부분이 바로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랬다면, 그 상황은, 애초에 "휴식시간"이 아니라 "읽는시간"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 모든 것을 하게 만드는 "시험"같은 것은, 일단 **"주어진 상황"** 이며, **"당연히 중요한 것"** 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그 모든 문장들은 누가 **"시험에 나올만큼 중요하다"** 고 해줬을까요?
그 책을 쓴 사람은, 그 내용을 어떻게 유도해냈을까요?
"컴퓨터"를 처음 생각해낸 사람의 책상위에는 뭐가 있었을까요? 그 사람이 내 컴퓨터를 쓴다면 상태표시줄에 무엇을 표시해둘까요?
꼭 많은 것을 알고 있어야지 **그런 연상**을 할 수 있을까요?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 은 무엇일까요?
---
제가 감히 하나 꼽자면, "중요한 것이 보이는가"입니다.
(나머지 내용): http://orderdis.kr
# orderdis
orderdis는, 이미 창의적인 개인을 위한 폴더 및 파일 정리 시스템입니다. 정리를 통해, 창의성과 관련된 인지 능력이 가장 잘 발휘되는 환경을 만들어, 결과적으로는 창의적인 생산을 극대화합니다. 그 과정에는, LLM이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orderdis의 기능이 어떤지는 아래 내리다보면 나오는 사진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orderdis의 기능 소개"말고 살짝 다른 의도를 중심으로 글을 구성했습니다. 그것은, LLM과 구분되는 인간의 인지 능력 자체를 정의하고, 당신에게 'ㅤㅤ'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 유도
우선, "창의적인 생산"에 대해서는 잊읍시다. "창의적인"부터 잘못된 인식을 갖고있기 쉬운 단어이며, "생산"은 사람보다는 LLM에게 어울리는 단어입니다. 사람의 역할은, 생산 이전 단계입니다. 그렇다면, 입력 컨텍스트의 운을 떼는 것은 사용자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고, 조금이라도 자동화하기 위해, PLAN, SPEC, AGENT 따위의 이름을 붙여두게 된다면, LLM의 출력도 사용자 자신도, 'ㅤㅤ'과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같은 이유로, 저는 '그것'이 뭔지 당장은 설명하지 않겠습니다만, 대신, "'그것'"에만 작은 따옴표를 꼭 붙여두겠습니다.
애초에, 인간이 "알고 있는 정보"는, 문자도, 언어도 아닙니다. 그것은, 두개골 안쪽에 신경세포들이 통합되어 저장된 형태이며,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구조를 이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인간은, 그 정도로 복잡한 '그것'을, 그저 느껴버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늘 "막연히 원하는 것"과 살아가지 않습니까? 이 순간 당신의 '그것'은 무엇입니까?
게다가, 당신은 '그것'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것의 시공간전기화학작용을 자연스럽게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문자들을 따라가며 읽고 있다면, 아마 당신도 그럴 겁니다. 여기서, 당신이 보고있는 "언어"보다 훨씬 더 복잡한, "막연히 원하는 것"을 다루는 상황을 가정해봅시다. 누군가가,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막연히 원하는 '그것'의 해소"를 유도하려고 합니다.
우선, 이게 가능이라도 하려면, "막연히 원하는 '그것'"을 그 자체로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으로 뭘하는지, 뭔가를 하기는 하는지조차도 설명하기 힘들지만,
하나 분명한 건,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행동이, '그것'이 해소되게끔 한다는 점입니다. 아가는 무작정 울면서, 어린아이는 상황을 봐가며 떼쓰면서, 어른은 좀 다양하게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시청각적으로 확인된다고 해서, 그게 바로 유도라고 단정짓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인간이 하는 유도(誘導, prompt)의 본질은, 인간이 직접 '그것'이라는 신경 신호를 다루는 것이지, "울기", "떼쓰기", "프롬프트" 따위가 아니라는 겁니다.
근데, 어른은, 좀 다양하게 하긴 합니다. 지금의 '그것'을 단정짓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원하는 '그것'" 대신, "원하면 아마 좋은 '그것'"을 다룰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올해는 꼭 금연을 해야겠다고 의지를 다지듯, 하기 싫은 시험 공부를 하려고 하듯. 자신에게 "진짜 좋은 것"이 뭔지 다시 한번 판단해서 그 상황에서의 '그것'의 기준 또는 범위 자체를 바꿔, 진심으로 원하도록, 행동하도록 자신을 유도할 수 있는 겁니다.
## 중요성
특정 상황이 닥치면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그것'의 기준이나 범위가, 흔히 말하는 "중요성"입니다.
상황에 대한 중요성은 사람마다 다르게 기억되며, 그 기억된 상황의 중요성을 기준으로 다른 '그것'이 자연스럽게 연상됩니다. 예를 들어, 바닷가에 가면 "수영하기"가 연상되는 사람도 있고, "사람 살리기"가 연상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이 책을 읽으려는 상황에서는 "읽기에 집중하는 방법"이 연상되어 그런 상태가 됩니다.
집중을 한다면, 연상되는 범위가 줄어듭니다. 이것이, 책을 읽는 상황에서 집중의 중요성이 기억되는 이유입니다. 책을 제대로 읽으려면, 연상되는 행동까지 좁은 범위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특정 위치의 문자에 눈의 초점을 맞추고, 선형적으로 따라가면서, 종종 속발음을 하며, 문맥이 요구하는 특정 의미만을 연상해야 합니다.
'그것'의 학습된 중요성에 따른 연상은 자연(自然)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책상 위의 책이 덮여있을 때보다, 펼쳐져 있을 때 "읽기에 집중"이 쉽게 연상됩니다. 게임을 한창 하고 있을 때보다, 책의 오른쪽 아래를 보고 있을 때 "다음장으로 넘기면서, 초점을 책의 왼쪽 위로"가 더욱 쉽게 됩니다. 평소에는 게임만 하는 책상 앞에 앉는 상황에서, "마우스패드로 쓰던 책이 왜인지 읽기 좋게 펼쳐져 있었다"는 한 순간의 작은 시각적 차이가, 그 날 "휴식시간"의 모든 순간에 무엇을 했는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에게 "학습된 중요성"을 바꾸라는 것은, 막연히 싫습니다. 마우스패드를 펼칠 일은 많지 않습니다. 다음 날에는 왜인지 덮여있었다면, 평소처럼 컴퓨터를 켜게됩니다. 자신에게서 "책을 집중해서 읽기"를 유도하려면, "아... 시험공부해야 하는데"부터, 그 '그것'에 의식적인 집중을 시작하고, 팔을 뻗고, 책을 들어서, 손가락 끝으로 두께를 대충 가늠해서 펼쳐보고, 종이를 앞이나 뒤로 넘기고, "아 맞다 여기까지 했었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순간 동안, 자꾸만 "게임하는 것"으로 뻗는 연상을 거둬들이고, 그렇게 상대적으로 더 중요해진 "책을 읽기 좋게 펼치기"와 관련된 연상 절차를 이어나가야 합니다. 이런 의식적인 집중으로, '그것'에 책의 문맥이 점점 쌓이고, 결국 "읽기"가 가장 중요해집니다. "휴식시간"이라는 상황 자체의 기준점도 "읽는시간"으로 서서히 옮겨갑니다.
오늘날에는, 컴퓨터의 시각화 및 자동화 기능으로, 연상과 유도 절차 자체를 최적화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미래의 연상 자체가 편해지도록 유도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컴퓨터를 켰지만, 상태표시줄에 시험의 D-Day가 보이고, 책을 텍스트 파일로 만들어서 종이 구분을 없애고, 앱을 켜기만 해도 "읽기에 집중"되어야 하는 부분이 바로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랬다면, 그 상황은, 애초에 "휴식시간"이 아니라 "읽는시간"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 모든 것을 하게 만드는 "시험"같은 것은, 일단 **"주어진 상황"** 이며, **"당연히 중요한 것"** 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그 모든 문장들은 누가 **"시험에 나올만큼 중요하다"** 고 해줬을까요?
그 책을 쓴 사람은, 그 내용을 어떻게 유도해냈을까요?
"컴퓨터"를 처음 생각해낸 사람의 책상위에는 뭐가 있었을까요? 그 사람이 내 컴퓨터를 쓴다면 상태표시줄에 무엇을 표시해둘까요?
꼭 많은 것을 알고 있어야지 **그런 연상**을 할 수 있을까요?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 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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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감히 하나 꼽자면, "중요한 것이 보이는가"입니다.
(나머지 내용): http://orderdi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