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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AI 활용
119에 전화하기 미안했던 엄마가 AI로 만든 휴일 문 연 약국·병원 찾기 medi365
아이 아픈 휴일, 지금 문 연 약국을 원클릭으로!!코딩 몰랐던 엄마가 AI로 휴일 의료 공백을 지웠어요
🤖 활용 AI 도구
claude, gemini
“아이가 아픈 휴일, 엄마는 더 이상 발을 동동 구르지 않습니다”
코딩 0에서 시작한 전업주부 엄마가 AI로 만든 「오늘 문 연 약국·의원(medi365)」
앱 링크: https://medi365.vercel.app (설치 없이 접속 즉시 사용)
1.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명절이나 주말,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거나 약이 필요한 순간. 병원과 약국은 대부분 문을 닫았고, “오늘, 지금, 내 주변에서 문을 연 곳”을 찾는 일은 보호자에게 가장 막막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 셋을 키우며 저는 이런 순간을 여러 번 겪었습니다.
■ 찾을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지금 쓸 수 있는 형태”가 없었습니다
• 흩어진 정보, 불편한 형식 – 지자체·공공 포털의 휴일 진료 안내는 PDF·엑셀 파일 중심이라 아픈 아이를 안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정보 과잉 – 기존 응급의료 포털·앱은 정보가 방대해 “오늘 당장 내 주변에 문 연 곳”이 한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 119에 묻기 미안한 마음 – 119에 문의하면 문 연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지만, 위급한 분들을 위해 일하는 대원분들의 업무에 지장을 드릴까 조심스러워 선뜻 전화하기 어렵습니다.
• 가장 절실한 사람이 가장 바쁜 사람 – 아픈 아이를 돌보는 보호자는 검색하고 파일을 내려받을 여유가 없습니다.
저는 이것을 개인의 불편이 아니라 ‘휴일 의료 정보 접근 격차’라는 사회 문제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현장에서 발을 동동 굴러 본 부모라고 생각해, 직접 해결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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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19년간 가정을 돌본 전업주부, 코딩 지식은 전혀 없었습니다. 가진 것은 아이를 키우며 쌓은 현장 경험뿐이었고, 부족한 기술은 AI를 ‘팀원’으로 삼아 채웠습니다.
■ 역할을 나눈 듀얼 AI 협업
단계 사용한 AI 제가 한 일 / AI가 한 일
① 기획 Gemini “문 연 약국·병원을 쉽게 찾는 앱”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대화로 구체화 → 핵심 기능·화면 구조를 정리하고, 개발 AI에게 줄 최적화된 프롬프트를 작성
② 개발 Claude Code 정교화된 기획안·프롬프트를 바탕으로 실제 소스 코드를 생성·구현·수정
③ 문제 해결 Gemini + Claude 막히는 화면·오류가 나올 때마다 화면을 캡처해 그대로 질문 → 원인 설명과 수정 코드를 받아 반영
④ 공공데이터 연동 Claude Code 공공데이터포털 응급의료정보 API 신청·연동 방법 안내와 코드 작성 (119 구급상황실 수준의 신뢰도 확보)
⑤ 개선 Gemini + Claude 지인 피드백을 “엄마의 언어”로 정리해 다시 지시 → UX 반복 개선
■ ‘손뜨개 뜨듯’ 한 코씩, 반복하며 완성했습니다
한 번에 완성된 것은 없었습니다. 원하는 기능과 화면이 나올 때까지 수없이 시키고, 틀리면 다시 캡처해 묻고, 고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정한 원칙은 세 가지였습니다.
• 한 번에 하나씩 요청한다 – 큰 기능도 작게 쪼개면 AI가 더 정확히 만들어 줍니다.
• 말로 안 되면 화면으로 보여준다 – 오류 화면 캡처가 가장 정확한 질문입니다.
• “엄마라면 이걸 쓸까?”를 기준으로 지시한다 – 기술이 아니라 사용자의 눈으로 평가하는 것이 제 역할이었습니다.
■ 현장의 니즈를 AI에게 정확히 지시해 구현한 두 가지 핵심 기능
• 위치 자동 인식 – 아픈 아이를 안고 주소를 타이핑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접속하면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반경 3km 안의 결과를 바로 보여줍니다.
• 소아과 우선 검색(퀵 필터) – 아이 엄마에게 가장 중요한 “소아과”를 한 번에 찾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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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ai 활용전
•정보탐색: 포털 접속 → 파일 다운로드 → 엑셀/PDF에서 직접 찾기
•찾는범위: 지역별로 따로 검색
•도움요청: 119에 미안한 마음으로 문의 (바쁘실텐데 약국위치좀 ㅠ.ㅠ 알려주세요)
•마음상태: 막막함, 불안, 발동동
-medi365 사용하면!
•정보탐색: 링크 접속 → 원클릭으로 현재 위치 기반 실시간 확인
•찾는범위: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
•도움요청: 내가 직접, 바로 확인 (공공 인력 부담 경감)
•마음상태: 휴일에도 안심, 여행·명절 이동에도 걱정 감소
■ 삶의 변화
• 육아 가정의 불안 해소 – 휴일에 아이가 아플 때마다 겪던 막막함이 사라졌고, 전국 어디를 가도 의료 공백 걱정 없이 휴일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주변의 뜨거운 반응 – 육아 동지들과 집에 노약자가 계신 친구들에게 공유했더니 “정말 필요했던 서비스다”, “압도적으로 편리하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 전업주부의 디지털 자립 – 개발자가 아닌 제가 사회적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서비스로 해결해 본 경험은, 가정 안에서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큰 자신감이 되었습니다.
■ 사회적 가치
• 공공데이터의 생활화 – 파일로 존재하던 공공정보를 “누구나 손안에서 쓰는 서비스”로 바꾸었습니다.
• 공공 자원 절약 – 단순 문의성 119 이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정보 취약 계층 보호 – 육아 가정, 노약자 보호자, 낯선 지역을 방문한 사람 모두에게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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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① 현장에서 나온 문제 정의 – 기술이 아니라 “아이 셋 엄마의 실제 고충”에서 출발해, 꼭 필요한 기능(위치 자동 인식, 소아과 퀵 필터)에만 집중했습니다. 기능을 덜어내는 것이 오히려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 ② 두 AI의 역할 분담 – 기획·프롬프트는 Gemini, 구현은 Claude Code로 나눠 “무엇을 만들지”와 “어떻게 만들지”를 분리하니, 비전공자도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 ③ 설치가 필요 없는 웹앱 – 저장 공간 걱정, 앱스토어 다운로드 과정 없이 링크 하나로 즉시 사용합니다. 위급한 순간의 진입 장벽을 없앤 선택입니다.
• ④ 빠른 피드백 루프 – 프로토타입 완성 직후 육아 동지들에게 배포해 실제 사용 후기를 받아 바로 개선했습니다. 완벽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쓰면서 다듬었습니다.
■ 앞으로의 개선·확산 계획
• 맘카페·지역 커뮤니티·어린이집/학교 학부모 모임 등을 통한 공유로 사용자 확대
• 사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노약자·어르신 보호자를 위한 글자 크기·화면 개선, 즐겨찾기 등 추가 편의 기능 검토
• 제작 과정을 정리해 도서관·공공기관 AI 강좌에서 후배 수강생(주부·시니어)에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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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AI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저는 19년 동안 가정을 돌본 전업주부이고, 컴퓨터나 코딩을 전공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제가 완성할 수 있었다면, 일상의 불편을 느껴 본 누구라도 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 누구나 따라 하는 5단계
단계 해야 할 일 팁
1 내 일상의 가장 불편한 한 가지를 고른다 “내가 제일 답답했던 순간”이 최고의 아이디어
2 기획 AI(Gemini 등)에게 아이디어를 말로 풀어 설명하고 프롬프트를 다듬는다 기능은 2~3개로 줄이기
3 개발 AI(Claude Code 등)에게 그 프롬프트를 주고 만들게 한다 한 번에 하나씩 요청
4 막히면 화면을 캡처해 AI에게 그대로 묻는다 되풀이가 곧 실력
5 링크로 배포해 이웃에게 써보게 하고, 의견으로 고친다 설치 필요 없는 웹앱이 가장 쉬움
■ 배움의 문은 이미 열려 있습니다
저는 특별한 개발자 교육이 아니라, 도서관과 공공기관에서 열리는 AI 강의를 부지런히 찾아 들으며 기초를 쌓았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누구나 무료 또는 저렴하게 AI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대단한 기술이나 자본이 없어도, 작은 아이디어와 AI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만 있다면 대한민국 누구나 자기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2의 개발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엄마의 “발 동동”이, 모두의 “안심”이 되도록. — medi365.vercel.app
블로그포스팅주소 : https://blog.naver.com/healthtips203/224427682681
코딩 0에서 시작한 전업주부 엄마가 AI로 만든 「오늘 문 연 약국·의원(medi365)」
앱 링크: https://medi365.vercel.app (설치 없이 접속 즉시 사용)
1.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명절이나 주말,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거나 약이 필요한 순간. 병원과 약국은 대부분 문을 닫았고, “오늘, 지금, 내 주변에서 문을 연 곳”을 찾는 일은 보호자에게 가장 막막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 셋을 키우며 저는 이런 순간을 여러 번 겪었습니다.
■ 찾을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지금 쓸 수 있는 형태”가 없었습니다
• 흩어진 정보, 불편한 형식 – 지자체·공공 포털의 휴일 진료 안내는 PDF·엑셀 파일 중심이라 아픈 아이를 안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정보 과잉 – 기존 응급의료 포털·앱은 정보가 방대해 “오늘 당장 내 주변에 문 연 곳”이 한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 119에 묻기 미안한 마음 – 119에 문의하면 문 연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지만, 위급한 분들을 위해 일하는 대원분들의 업무에 지장을 드릴까 조심스러워 선뜻 전화하기 어렵습니다.
• 가장 절실한 사람이 가장 바쁜 사람 – 아픈 아이를 돌보는 보호자는 검색하고 파일을 내려받을 여유가 없습니다.
저는 이것을 개인의 불편이 아니라 ‘휴일 의료 정보 접근 격차’라는 사회 문제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현장에서 발을 동동 굴러 본 부모라고 생각해, 직접 해결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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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19년간 가정을 돌본 전업주부, 코딩 지식은 전혀 없었습니다. 가진 것은 아이를 키우며 쌓은 현장 경험뿐이었고, 부족한 기술은 AI를 ‘팀원’으로 삼아 채웠습니다.
■ 역할을 나눈 듀얼 AI 협업
단계 사용한 AI 제가 한 일 / AI가 한 일
① 기획 Gemini “문 연 약국·병원을 쉽게 찾는 앱”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대화로 구체화 → 핵심 기능·화면 구조를 정리하고, 개발 AI에게 줄 최적화된 프롬프트를 작성
② 개발 Claude Code 정교화된 기획안·프롬프트를 바탕으로 실제 소스 코드를 생성·구현·수정
③ 문제 해결 Gemini + Claude 막히는 화면·오류가 나올 때마다 화면을 캡처해 그대로 질문 → 원인 설명과 수정 코드를 받아 반영
④ 공공데이터 연동 Claude Code 공공데이터포털 응급의료정보 API 신청·연동 방법 안내와 코드 작성 (119 구급상황실 수준의 신뢰도 확보)
⑤ 개선 Gemini + Claude 지인 피드백을 “엄마의 언어”로 정리해 다시 지시 → UX 반복 개선
■ ‘손뜨개 뜨듯’ 한 코씩, 반복하며 완성했습니다
한 번에 완성된 것은 없었습니다. 원하는 기능과 화면이 나올 때까지 수없이 시키고, 틀리면 다시 캡처해 묻고, 고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정한 원칙은 세 가지였습니다.
• 한 번에 하나씩 요청한다 – 큰 기능도 작게 쪼개면 AI가 더 정확히 만들어 줍니다.
• 말로 안 되면 화면으로 보여준다 – 오류 화면 캡처가 가장 정확한 질문입니다.
• “엄마라면 이걸 쓸까?”를 기준으로 지시한다 – 기술이 아니라 사용자의 눈으로 평가하는 것이 제 역할이었습니다.
■ 현장의 니즈를 AI에게 정확히 지시해 구현한 두 가지 핵심 기능
• 위치 자동 인식 – 아픈 아이를 안고 주소를 타이핑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접속하면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반경 3km 안의 결과를 바로 보여줍니다.
• 소아과 우선 검색(퀵 필터) – 아이 엄마에게 가장 중요한 “소아과”를 한 번에 찾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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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ai 활용전
•정보탐색: 포털 접속 → 파일 다운로드 → 엑셀/PDF에서 직접 찾기
•찾는범위: 지역별로 따로 검색
•도움요청: 119에 미안한 마음으로 문의 (바쁘실텐데 약국위치좀 ㅠ.ㅠ 알려주세요)
•마음상태: 막막함, 불안, 발동동
-medi365 사용하면!
•정보탐색: 링크 접속 → 원클릭으로 현재 위치 기반 실시간 확인
•찾는범위: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
•도움요청: 내가 직접, 바로 확인 (공공 인력 부담 경감)
•마음상태: 휴일에도 안심, 여행·명절 이동에도 걱정 감소
■ 삶의 변화
• 육아 가정의 불안 해소 – 휴일에 아이가 아플 때마다 겪던 막막함이 사라졌고, 전국 어디를 가도 의료 공백 걱정 없이 휴일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주변의 뜨거운 반응 – 육아 동지들과 집에 노약자가 계신 친구들에게 공유했더니 “정말 필요했던 서비스다”, “압도적으로 편리하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 전업주부의 디지털 자립 – 개발자가 아닌 제가 사회적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서비스로 해결해 본 경험은, 가정 안에서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큰 자신감이 되었습니다.
■ 사회적 가치
• 공공데이터의 생활화 – 파일로 존재하던 공공정보를 “누구나 손안에서 쓰는 서비스”로 바꾸었습니다.
• 공공 자원 절약 – 단순 문의성 119 이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정보 취약 계층 보호 – 육아 가정, 노약자 보호자, 낯선 지역을 방문한 사람 모두에게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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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① 현장에서 나온 문제 정의 – 기술이 아니라 “아이 셋 엄마의 실제 고충”에서 출발해, 꼭 필요한 기능(위치 자동 인식, 소아과 퀵 필터)에만 집중했습니다. 기능을 덜어내는 것이 오히려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 ② 두 AI의 역할 분담 – 기획·프롬프트는 Gemini, 구현은 Claude Code로 나눠 “무엇을 만들지”와 “어떻게 만들지”를 분리하니, 비전공자도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 ③ 설치가 필요 없는 웹앱 – 저장 공간 걱정, 앱스토어 다운로드 과정 없이 링크 하나로 즉시 사용합니다. 위급한 순간의 진입 장벽을 없앤 선택입니다.
• ④ 빠른 피드백 루프 – 프로토타입 완성 직후 육아 동지들에게 배포해 실제 사용 후기를 받아 바로 개선했습니다. 완벽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쓰면서 다듬었습니다.
■ 앞으로의 개선·확산 계획
• 맘카페·지역 커뮤니티·어린이집/학교 학부모 모임 등을 통한 공유로 사용자 확대
• 사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노약자·어르신 보호자를 위한 글자 크기·화면 개선, 즐겨찾기 등 추가 편의 기능 검토
• 제작 과정을 정리해 도서관·공공기관 AI 강좌에서 후배 수강생(주부·시니어)에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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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AI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저는 19년 동안 가정을 돌본 전업주부이고, 컴퓨터나 코딩을 전공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제가 완성할 수 있었다면, 일상의 불편을 느껴 본 누구라도 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 누구나 따라 하는 5단계
단계 해야 할 일 팁
1 내 일상의 가장 불편한 한 가지를 고른다 “내가 제일 답답했던 순간”이 최고의 아이디어
2 기획 AI(Gemini 등)에게 아이디어를 말로 풀어 설명하고 프롬프트를 다듬는다 기능은 2~3개로 줄이기
3 개발 AI(Claude Code 등)에게 그 프롬프트를 주고 만들게 한다 한 번에 하나씩 요청
4 막히면 화면을 캡처해 AI에게 그대로 묻는다 되풀이가 곧 실력
5 링크로 배포해 이웃에게 써보게 하고, 의견으로 고친다 설치 필요 없는 웹앱이 가장 쉬움
■ 배움의 문은 이미 열려 있습니다
저는 특별한 개발자 교육이 아니라, 도서관과 공공기관에서 열리는 AI 강의를 부지런히 찾아 들으며 기초를 쌓았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누구나 무료 또는 저렴하게 AI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대단한 기술이나 자본이 없어도, 작은 아이디어와 AI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만 있다면 대한민국 누구나 자기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2의 개발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엄마의 “발 동동”이, 모두의 “안심”이 되도록. — medi365.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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