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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AI 활용
어르신 키오스크 사용법 안내
👤 고요한호랑이656 📅 2026-09-30 👁 조회 71
키오스크 사용법을 순서대로 음성과 자막으로 안내 AI쇼폼으로 제작
1.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두꺼운 양말 vs 얇은 양말」처럼 생활용품 두 가지를 비교하는 쇼츠 채널 「장비빨 쇼츠」를 혼자 운영하면서 AI를 썼습니다. 하루에 여러 편을 올려야 했습니다. 그런데 한 편마다 주제 조사, 대본, 장면마다 들어갈 그림, 짧은 영상까지 만들어야 해서 혼자 손으로 하기에는 벅찼습니다. 기획부터 이미지·영상 생성, 파일 정리까지 제작 과정 전체에 AI를 붙였습니다.

2.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 Claude(Claude Code): 주제를 주면 대본을 쓰고, 문장 하나를 장면 하나로 나누고, 장면마다 영어 이미지 프롬프트와 영상 프롬프트를 만듭니다. 정해 둔 규칙에 맞는지 검사하는 스크립트도 함께 만들어 돌렸습니다.
- Google Flow: 이미지는 Nano Banana Pro로 만들고, 그 이미지를 첫 장면으로 넣어 Veo 3.1로 8초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쇼츠는 세로 9:16입니다.
- Flow 자동화 확장 프로그램: 프롬프트 수십 개를 한꺼번에 넣고 동시에 돌린 뒤 자동으로 받았습니다.
- 자동 정리: 받은 파일은 감시 스크립트가 구글 드라이브의 「월 → 날짜_주제」 폴더로 옮깁니다.

3.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제작 시간이 한 편에 [ ]시간에서 [ ]분으로 줄었고, 하루에 [ ]편까지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 캐릭터 설명과 화풍 문구를 매번 똑같이 넣으니 편마다 그림체와 인물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 파일이 주제별 폴더로 바로 들어가서 편집하기 전에 찾아 헤매는 시간이 없어졌습니다.
- 성과: [조회수 / 구독자 변화]

4.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스타일 기준 파일을 한 곳에만 둡니다. 화풍, 금지 표현, 인물 설명을 파일 몇 개에 정해 두고, 프롬프트는 항상 그 파일에서 가져옵니다. 스타일을 바꿀 때도 프롬프트가 아니라 그 파일을 고칩니다.
- 실패 경험을 규칙으로 바꿨습니다. 이미지 생성 모델은 글자를 제대로 못 쓰니 그림에 글자와 숫자를 넣지 않습니다. 시계는 문자판 없이 그리게 합니다. Veo는 실사 쪽으로 끌려가는 경향이 있어서, 영상 프롬프트는 항상 "2D 화풍 유지" 문구로 시작합니다. 소리는 따로 입히므로 영상은 무음으로 뽑습니다.
- 작업을 먼저 지정하고 렌더링합니다. 받은 파일을 이름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주제를 작업 중」이라고 먼저 정해 두면 그 폴더로 들어가게 해서 여러 편이 섞이지 않습니다.
- 사람이 검수합니다. 다 만든 뒤 컷마다 그림이 대본과 맞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어긋난 컷만 다시 만듭니다.

5.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코딩을 몰라도 세 가지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① 내 채널의 화풍·인물·금지 규칙을 문서 하나에 정리합니다.
② AI에게 「문장 하나 = 장면 하나 = 프롬프트 하나」 형식으로 대본과 프롬프트를 받습니다.
③ Flow 같은 도구에 한꺼번에 넣고 돌립니다.
자동 정리 스크립트는 익숙해진 뒤에 붙여도 됩니다. 다만 AI가 만든 그림과 사실관계는 반드시 사람이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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