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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AI 활용
사진 한 장으로 신고 끝, AI가 담당 부서까지 찾아드립니다
👤 노란여우520 📅 2026-08-28 👁 조회 37
생활민원 사진 한 장을 올리면 AI가 유형을 판별해 담당 부서와 접수 문안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실증했습니다
① 상황: 도로 파손·불법 주정차·불법 투기 같은 생활 민원을 신고하려 해도 어느 부서 소관인지 몰라 신고를 포기하거나 잘못된 부서로 접수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② 활용 방법: Google Gemini의 vision 기능을 이용해, 시민이 올린 현장 사진을 분석해 민원 유형(도로파손/불법주정차/불법투기/가로등고장 등)과 위험도를 자동 판별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판별 결과를 미리 만들어 둔 부서 매핑표(청주시 상당구 기준)와 연결해 담당 부서·법적 근거까지 자동으로 매칭하고, 접수용 문안을 자동으로 작성합니다. 표준 라이브러리만으로 작동하는 파이썬 웹앱 하나로 구현했습니다.

③ 결과: 실제 포트홀 사진으로 시험해 본 결과, '도로파손' 유형을 확신도 95~100%로 정확히 판별했고, '상당구청 건설과 도로보수 담당'과 '도로법 제31조'까지 자동으로 붙여 접수 문안을 완성했습니다. 판별부터 문안 작성까지 3초 안팎이 걸렸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단순히 사진을 분류만 하는 게 아니라, 신고 접수까지 이어지는 전체 흐름(사진→판별→부서매칭→문안작성)을 하나로 연결한 점, 그리고 절대 자동 제출하지 않고 신고자가 마지막에 확인 후 직접 접수하도록 설계 게이트를 넣은 점이 다릅니다. 개인정보도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⑤ 재현 가능성: 담당 부서 매핑표만 다른 지역 것으로 바꾸면 다른 지자체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 확장성이 있습니다. 소스코드와 시연영상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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