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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AI 활용
청각장애인이 음악을 느낄 수 있도록 — 비전공자가 AI로 만든 배리어프리 음악 앱 A-MU
👤 초록판다206 📅 2026-06-21 👁 조회 43
AI로 음악을 진동과 빛으로 번역해 청각장애인도 음악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앱을 비전공자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문제 인식]
전국 청각장애인·난청인 약 40만 명은 음악을 들을 수 없습니다. 10년간 보이스 아티스트·음악회 사회자로 활동하며 "소리를 못 들어도 음악을 느낄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A-MU가 시작됐습니다.

[AI 활용 방법]
Python Librosa로 음원의 BPM·에너지·주파수를 자동 분석하고, 장르 분류 AI가 음악 장르를 감지해 맞춤 시각·진동 패턴을 적용합니다. 분석값은 Flutter 앱에서 실시간 햅틱(진동)과 시각 파동으로 출력됩니다.

[과정]
비전공자로 Intel AI 앱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에서 Python과 Flutter를 처음 배우며 직접 구현했습니다. 수백 번의 오류를 거쳐 음원 분석 → 시각화 → 진동 번역 파이프라인을 완성했습니다.

[결과]
12곡 내장, 사용자 음원 직접 업로드·녹음·AI 번역 기능 구현, Android APK 배포 완료. 색각이상 4종 지원으로 시각 접근성까지 확보했습니다.
시연 영상: https://youtu.be/WFcd0GTBTOg
APK: https://drive.google.com/file/d/1L2NIKKujo9TxHaeujvNaGd1vciTwISFN/view?usp=sharing

[기대효과]
AI 기술이 장애의 벽을 허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실증 사례입니다. 비전공자도 AI 도구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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