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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AI 활용
복지 정보가 흩어져 어렵다는 친척의 말을 듣고, Claude Code로 서울·경기 돌봄·복지 정보 11,055건을 한 지도에 모아 AI가 공식 포털 빈자리를 확인해 예약 직전까지 안내하게 했습니다
친척의 불편에서 시작해 Claude Code로 일주일 만에 만든 서울·경기 돌봄·복지 지도입니다. "내일 오전 키즈카페 빈자리"처럼 말하면 AI가 공식 포털의 빈자리를 확인해 예약 직전까지 안내하고, 로그인과 신청은 사람이 직접 합니다.
🤖 활용 AI 도구
Claude Code(Anthropic: 기획, 개발, 공공데이터 연결, 점검) / Gemma 4(규칙으로 확신하기 어려운 문장만 해석) / Gemini 3.8 Flash(Google Vertex AI: 제도·자격 질문 답변과 결과 설명 문장) / 데이터: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우리동네키움포털,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마이홈·LH, 유치원알리미, 국립중앙의료원, 아동언제나돌봄,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등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친척에게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부 지원과 복지 제도는 많은데, 막상 우리 집에 맞는 것을 찾으려니 정보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직접 모아 보니 정말 그랬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소아과, 초등 돌봄, 키즈카페, 장난감도서관, 아이·가족 프로그램, 신혼부부 주택 공고가 모두 다른 기관, 다른 사이트에 있었습니다. 키즈카페 빈자리는 회차마다 예약 포털에 들어가 봐야 알 수 있고, 회사 근처나 옆 동네, 서울과 경기를 오가며 시설을 쓸 수 있는지는 구·시마다 조례와 안내를 찾아봐야 했습니다.
자격 확인은 더 어렵습니다. 신혼부부 주택은 '기준중위소득 몇 %',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몇 %', '혼인 몇 년 이내' 같은 행정 기준으로 적혀 있어서, 우리 집 소득과 가구 정보를 이 기준에 맞춰 직접 계산해야 합니다. 여러 포털을 대신 돌아다니고 부모의 말을 행정 기준으로 바꾸는 일이라면 AI가 도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해커톤 참가와 앱인토스 앱 출시 경험을 바탕으로, Claude Code와 함께 약 일주일 동안 보듬맵 AI(bodeummap.com)를 만들었습니다. 10월 25일 서울 서비스를 처음 배포했고, 실제 이용자가 보낸 문장으로 말귀를 고친 뒤 10월 30일 경기도까지 넓혔습니다. 만들고 싶은 기능을 설명하면 Claude Code가 코드를 쓰고 공공데이터를 연결했고, 데이터 점검과 말 이해 평가도 함께 돌렸습니다.
서비스 안에서는 AI에게 모든 것을 맡기지 않고 역할을 나눴습니다.
- 말 이해: "내일 오전 키즈카페 빈자리"처럼 말하면, 실제 부모 말투와 줄임말·오타까지 담은 규칙과 용어 사전이 먼저 날짜·시간·동네·아이 나이를 읽습니다. 확신이 없을 때만 Gemma 4가 빈칸을 채웁니다.
- 실시간 빈자리: 지도 데이터에서 가까운 후보를 고르고, 서울형 키즈카페 회차별 남은 자리와 키움센터 일시돌봄 정원·대기는 검색할 때마다 공식 포털에서 직접 읽어 옵니다.
- 예약 준비: '예약하러 가기 준비'를 누르면 그 회차 자리를 다시 확인하고 '공식 예약 화면 열기' 버튼을 줍니다. 로그인과 신청은 사용자가 공식 화면에서 직접 합니다.
- 우리 집 혜택: 가구 정보로 지원 제도 18가지(전국 6, 서울 6, 경기 6)를 판정하고, 신혼부부 주택 공고는 내 소득·가구 조건과 대조합니다. 제도·자격 질문에는 Gemini 3.8 Flash가 확인된 기준 안에서만 답합니다.
- 다른 지역 이용 안내: 회사 근처, 옆 동네, 서울과 경기 사이의 시설을 쓸 수 있는지 조례와 공식 안내로 확인한 규칙에 따라 알려 줍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만드는 저에게 생긴 변화]
처음에는 '공공데이터'나 'API'라는 말 자체가 생소해 데이터 하나 연결하는 데도 오래 걸렸습니다. 지금은 새 데이터를 찾아 붙이는 일이 매우 간단해져서, 첫 배포 5일 만에 서울에서 경기도까지 범위를 넓혔습니다.
[숫자로 본 결과, 10월 30일 기준]
- 서울 25개 구와 경기 31개 시·군의 시설·프로그램·주택 공고 11,055건을 한 지도에 모았습니다. 어린이집 3,918, 유치원 2,523, 초등 돌봄 1,882, 소아과 1,272, 아이·가족 프로그램 567, 키즈카페·실내놀이터 269, 장난감도서관·육아종합지원센터 250, 시간제보육 225, 가족센터·공동육아나눔터 103, 신혼부부 주택 공고 46건입니다.
- 서버 타이머가 갱신 작업 17개를 매시간 확인해, 시설은 매일, 프로그램은 3시간, 주택 공고는 6시간마다 새로 받습니다.
- 규칙을 모르는 사람이 쓴 부모 말투 문장 550개(6세트)로 블라인드 평가를 해서 547문장(99.5%)을 맞혔습니다.
[쓰는 사람에게 생긴 변화]
- 포털 여러 곳을 하나씩 여는 대신 한 문장으로 물으면, 공식 포털에서 방금 확인한 빈자리가 지도에 뜹니다.
- 소득과 혼인 기간을 행정 기준으로 직접 계산하지 않아도, 받을 수 있는 제도와 주택 공고를 '충족 조건 수 + 확인 필요'로 보여 줍니다.
- 공식 화면에서 예약한 뒤 '예약했어요'를 누르면, 다가오는 예약과 다녀온 곳을 따로 모아 봅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1) AI에게 신청 버튼을 주지 않았습니다.
예약과 신청은 취소나 위약이 생길 수 있어서 처음부터 선을 그었습니다. 보듬이에게는 제출 기능 자체가 없고, 제출 요청은 네트워크 단계에서 막힙니다. 보듬이가 쓰는 브라우저는 실제 포털의 로그인 페이지에도 들어가지 못합니다. 보듬맵은 실제 신청 결과를 볼 수 없으므로, 예약 기록에는 사용자가 '예약했어요'를 누른 것만 남깁니다.
2) 가상 데이터를 걷어내고, 실제 데이터도 의심합니다.
처음 만들 때는 지도에 가상의 데이터를 올려 둔 상태였습니다. 복지 지도에 없는 시설이 보이면 보호자가 헛걸음을 하게 되므로, 모두 실제 공공데이터로 바꿨습니다. 실제 데이터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새로 받은 결과가 지난번의 70%보다 적으면 바꾸지 않고, 좌표가 그 구와 맞지 않으면 다시 찾고, 그래도 맞지 않으면 지도에서 뺍니다.
3) AI가 지어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규칙이 먼저 읽고 모델은 빈칸만 채우게 해서, 모델이 실패해도 규칙과 정해진 문장으로 서비스가 계속 동작합니다. 지원 제도 18가지는 항목마다 공식 출처와 날짜를 붙였고, 서울 제도는 집이 서울일 때만, 경기 제도는 집이 경기일 때만 보여 줍니다. 주택 자격은 '확인 필요'를 그대로 표시하고 최종 판단은 공고문이라고 안내합니다. 다른 지역 이용 규칙도 조례와 공식 안내로 확인한 구·시만 넣었습니다.
4) 개인정보는 최소한으로 다룹니다.
모델로 보내는 문장은 개인정보를 가린 뒤 보냅니다. 이용자가 보낸 문장은 연락처를 가려 180일만 보관하고, 이용자가 끌 수 있습니다. 방문자 수는 식별 번호 없이 날짜별 숫자만 셉니다.
5) 실제 부모의 말로 고칩니다.
실제 이용자가 보낸 문장으로 말귀를 고쳤고, 말 이해 평가(기본 133문장)를 데이터 점검과 함께 점검 항목에 넣어 두었습니다. 서울과 경기에 같은 동네 이름이 있으면 집에서 가까운 쪽을 고르도록 동네 사전도 만들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쓰는 사람]
서울이나 경기에서 아이를 키우는 집, 신혼부부라면 bodeummap.com에 들어가면 됩니다. 처음 오면 33.5초짜리 사용법 영상이 나오고, 채팅창에 평소 말투로 물으면 됩니다. 계정을 만들면 가구 정보와 예약 기록을 휴대폰과 노트북에서 같이 씁니다.
[만드는 사람]
저도 처음에는 공공데이터와 API가 생소했습니다. 다른 지역이나 다른 분야에서 비슷한 서비스를 만든다면 이 순서를 추천합니다.
1. 공공데이터포털과 지자체 열린데이터에서 시설 목록을 찾고, Claude Code 같은 AI 코딩 도구에 "받기 → 지도에 표시 → 조건으로 거르기"를 하나씩 맡깁니다.
2. 갱신에 안전장치를 겁니다. 지난번보다 크게 줄었으면 바꾸지 않고, 좌표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3. 말 이해는 규칙과 용어 사전을 먼저 만들고, 모델은 확신이 없을 때만 씁니다.
4. 규칙을 모르는 사람이 쓴 실제 말투 문장으로 블라인드 평가를 합니다.
5. AI에게는 신청 권한을 주지 않고, 답에는 출처와 날짜를 붙이고, 모델로 보내는 문장의 개인정보는 가립니다.
친척에게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부 지원과 복지 제도는 많은데, 막상 우리 집에 맞는 것을 찾으려니 정보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직접 모아 보니 정말 그랬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소아과, 초등 돌봄, 키즈카페, 장난감도서관, 아이·가족 프로그램, 신혼부부 주택 공고가 모두 다른 기관, 다른 사이트에 있었습니다. 키즈카페 빈자리는 회차마다 예약 포털에 들어가 봐야 알 수 있고, 회사 근처나 옆 동네, 서울과 경기를 오가며 시설을 쓸 수 있는지는 구·시마다 조례와 안내를 찾아봐야 했습니다.
자격 확인은 더 어렵습니다. 신혼부부 주택은 '기준중위소득 몇 %',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몇 %', '혼인 몇 년 이내' 같은 행정 기준으로 적혀 있어서, 우리 집 소득과 가구 정보를 이 기준에 맞춰 직접 계산해야 합니다. 여러 포털을 대신 돌아다니고 부모의 말을 행정 기준으로 바꾸는 일이라면 AI가 도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해커톤 참가와 앱인토스 앱 출시 경험을 바탕으로, Claude Code와 함께 약 일주일 동안 보듬맵 AI(bodeummap.com)를 만들었습니다. 10월 25일 서울 서비스를 처음 배포했고, 실제 이용자가 보낸 문장으로 말귀를 고친 뒤 10월 30일 경기도까지 넓혔습니다. 만들고 싶은 기능을 설명하면 Claude Code가 코드를 쓰고 공공데이터를 연결했고, 데이터 점검과 말 이해 평가도 함께 돌렸습니다.
서비스 안에서는 AI에게 모든 것을 맡기지 않고 역할을 나눴습니다.
- 말 이해: "내일 오전 키즈카페 빈자리"처럼 말하면, 실제 부모 말투와 줄임말·오타까지 담은 규칙과 용어 사전이 먼저 날짜·시간·동네·아이 나이를 읽습니다. 확신이 없을 때만 Gemma 4가 빈칸을 채웁니다.
- 실시간 빈자리: 지도 데이터에서 가까운 후보를 고르고, 서울형 키즈카페 회차별 남은 자리와 키움센터 일시돌봄 정원·대기는 검색할 때마다 공식 포털에서 직접 읽어 옵니다.
- 예약 준비: '예약하러 가기 준비'를 누르면 그 회차 자리를 다시 확인하고 '공식 예약 화면 열기' 버튼을 줍니다. 로그인과 신청은 사용자가 공식 화면에서 직접 합니다.
- 우리 집 혜택: 가구 정보로 지원 제도 18가지(전국 6, 서울 6, 경기 6)를 판정하고, 신혼부부 주택 공고는 내 소득·가구 조건과 대조합니다. 제도·자격 질문에는 Gemini 3.8 Flash가 확인된 기준 안에서만 답합니다.
- 다른 지역 이용 안내: 회사 근처, 옆 동네, 서울과 경기 사이의 시설을 쓸 수 있는지 조례와 공식 안내로 확인한 규칙에 따라 알려 줍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만드는 저에게 생긴 변화]
처음에는 '공공데이터'나 'API'라는 말 자체가 생소해 데이터 하나 연결하는 데도 오래 걸렸습니다. 지금은 새 데이터를 찾아 붙이는 일이 매우 간단해져서, 첫 배포 5일 만에 서울에서 경기도까지 범위를 넓혔습니다.
[숫자로 본 결과, 10월 30일 기준]
- 서울 25개 구와 경기 31개 시·군의 시설·프로그램·주택 공고 11,055건을 한 지도에 모았습니다. 어린이집 3,918, 유치원 2,523, 초등 돌봄 1,882, 소아과 1,272, 아이·가족 프로그램 567, 키즈카페·실내놀이터 269, 장난감도서관·육아종합지원센터 250, 시간제보육 225, 가족센터·공동육아나눔터 103, 신혼부부 주택 공고 46건입니다.
- 서버 타이머가 갱신 작업 17개를 매시간 확인해, 시설은 매일, 프로그램은 3시간, 주택 공고는 6시간마다 새로 받습니다.
- 규칙을 모르는 사람이 쓴 부모 말투 문장 550개(6세트)로 블라인드 평가를 해서 547문장(99.5%)을 맞혔습니다.
[쓰는 사람에게 생긴 변화]
- 포털 여러 곳을 하나씩 여는 대신 한 문장으로 물으면, 공식 포털에서 방금 확인한 빈자리가 지도에 뜹니다.
- 소득과 혼인 기간을 행정 기준으로 직접 계산하지 않아도, 받을 수 있는 제도와 주택 공고를 '충족 조건 수 + 확인 필요'로 보여 줍니다.
- 공식 화면에서 예약한 뒤 '예약했어요'를 누르면, 다가오는 예약과 다녀온 곳을 따로 모아 봅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1) AI에게 신청 버튼을 주지 않았습니다.
예약과 신청은 취소나 위약이 생길 수 있어서 처음부터 선을 그었습니다. 보듬이에게는 제출 기능 자체가 없고, 제출 요청은 네트워크 단계에서 막힙니다. 보듬이가 쓰는 브라우저는 실제 포털의 로그인 페이지에도 들어가지 못합니다. 보듬맵은 실제 신청 결과를 볼 수 없으므로, 예약 기록에는 사용자가 '예약했어요'를 누른 것만 남깁니다.
2) 가상 데이터를 걷어내고, 실제 데이터도 의심합니다.
처음 만들 때는 지도에 가상의 데이터를 올려 둔 상태였습니다. 복지 지도에 없는 시설이 보이면 보호자가 헛걸음을 하게 되므로, 모두 실제 공공데이터로 바꿨습니다. 실제 데이터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새로 받은 결과가 지난번의 70%보다 적으면 바꾸지 않고, 좌표가 그 구와 맞지 않으면 다시 찾고, 그래도 맞지 않으면 지도에서 뺍니다.
3) AI가 지어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규칙이 먼저 읽고 모델은 빈칸만 채우게 해서, 모델이 실패해도 규칙과 정해진 문장으로 서비스가 계속 동작합니다. 지원 제도 18가지는 항목마다 공식 출처와 날짜를 붙였고, 서울 제도는 집이 서울일 때만, 경기 제도는 집이 경기일 때만 보여 줍니다. 주택 자격은 '확인 필요'를 그대로 표시하고 최종 판단은 공고문이라고 안내합니다. 다른 지역 이용 규칙도 조례와 공식 안내로 확인한 구·시만 넣었습니다.
4) 개인정보는 최소한으로 다룹니다.
모델로 보내는 문장은 개인정보를 가린 뒤 보냅니다. 이용자가 보낸 문장은 연락처를 가려 180일만 보관하고, 이용자가 끌 수 있습니다. 방문자 수는 식별 번호 없이 날짜별 숫자만 셉니다.
5) 실제 부모의 말로 고칩니다.
실제 이용자가 보낸 문장으로 말귀를 고쳤고, 말 이해 평가(기본 133문장)를 데이터 점검과 함께 점검 항목에 넣어 두었습니다. 서울과 경기에 같은 동네 이름이 있으면 집에서 가까운 쪽을 고르도록 동네 사전도 만들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쓰는 사람]
서울이나 경기에서 아이를 키우는 집, 신혼부부라면 bodeummap.com에 들어가면 됩니다. 처음 오면 33.5초짜리 사용법 영상이 나오고, 채팅창에 평소 말투로 물으면 됩니다. 계정을 만들면 가구 정보와 예약 기록을 휴대폰과 노트북에서 같이 씁니다.
[만드는 사람]
저도 처음에는 공공데이터와 API가 생소했습니다. 다른 지역이나 다른 분야에서 비슷한 서비스를 만든다면 이 순서를 추천합니다.
1. 공공데이터포털과 지자체 열린데이터에서 시설 목록을 찾고, Claude Code 같은 AI 코딩 도구에 "받기 → 지도에 표시 → 조건으로 거르기"를 하나씩 맡깁니다.
2. 갱신에 안전장치를 겁니다. 지난번보다 크게 줄었으면 바꾸지 않고, 좌표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3. 말 이해는 규칙과 용어 사전을 먼저 만들고, 모델은 확신이 없을 때만 씁니다.
4. 규칙을 모르는 사람이 쓴 실제 말투 문장으로 블라인드 평가를 합니다.
5. AI에게는 신청 권한을 주지 않고, 답에는 출처와 날짜를 붙이고, 모델로 보내는 문장의 개인정보는 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