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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AI 활용
안동 관광객 접근성 개선 프로젝트 '안동On나': 다국어 도슨트 AI 탑재 안동 종합 관광 애플리케이션
안동 관광에 필요한 정보 (관광지, 음식점, 카페, 축제, 체험 프로그램, 버스 정보)를 앱 여러 개에서 따로 찾던 불편을 풀려고 만든 안동 종합 관광 앱입니다. 스탬프 투어와 도슨트 AI 기능을 탑재하여 관광에 재미를 더합니다. 한국관광공사 TourAPI와 안동시 버스정보시스템(BIS)을 활용, 공공데이터에 없는 정보는 AI로 수집, 검증하였습니다.
🤖 활용 AI 도구
Claude Code(Claude Opus): 앱 설계와 개발, 공공데이터 연결, 관광 정보 수집, 다국어 번역, 홍보 영상과 설명서 제작 / Claude 서브에이전트(Claude Sonnet): 관광지 좌표, 버스 노선, 행사와 카페 정보의 교차 검증, 번역 검수 / OpenAI Codex: 교차 검토, 경내 배치도와 화면 시안 이미지 생성 / OpenAI GPT API(gpt-6.1-terra): 앱 안 하회탈 도슨트의 사진 해설과 이어 묻기 / ElevenLabs API(eleven_v3): 하회탈 열 가지 목소리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올해 6월 '워크스테이 in 안동'으로 2주 동안 안동에 머물면서 버스를 타고 관광지를 다녔습니다. 관람시간은 관광 누리집과 블로그에서, 밥집과 카페는 지도앱 리뷰에서, 축제는 주최 측 누리집과 기사에서, 버스는 안동시 버스정보시스템(BIS)에서 찾았고 스탬프투어는 앱을 따로 깔아야 해서 여러 앱을 오가며 정보를 찾아야 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찾아도 나오지 않는 정보였습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에 올라온 안동 행사는 한 해 8건 남짓이었고, 공방이나 양조장 체험은 운영하는 분의 인스타그램을 알아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카카오맵과 네이버지도에는 나오지 않는 버스를 안동시 버스 정보 시스템에서 직접 찾아 타고 관광지에 간 날도 있었습니다.
한국어로 찾아도 이 정도인데 외국인 관광객은 번역기까지 써 가며 같은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올해 1~9월 안동을 찾은 외국인은 27만 8,301명으로 지난해보다 34.5% 늘었지만(경북일보 2026년 10월 16일, 한국관광데이터랩) 관광 정보는 여전히 찾기가 힘들고 외국어 지원하는 곳도 드뭅니다.
워크스테이 과정이 끝나고 안동으로 이사해 살면서 안동 여행을 위한 정보를 앱 하나로 해결할 수 있도록 종합 관광 앱 서비스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 Claude Code(Claude Opus): 메인 작업, 기획 및 총괄, 홍보 영상과 설명서 제작
- 서브 에이전트(Claude Sonnet): 자료 조사 및 대조, 번역 검수
- OpenAI Codex(GPT Sol): 교차 검증
- OpenAI Codex(GPT Imagegen): 레퍼런스 이미지 시안 및 일러스트, 아이콘 생성
- OpenAI GPT API(GPT Terra): 하회탈 토슨트 기능 Vision AI (사진 인식) 및 해설
- ElevenLabs API(Eleven v3): 하회탈 열 가지 목소리, 탈마다 성격에 맞춘 음성 제작
기획부터 코드, 정보 수집까지 메인 작업은 Claude Code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작업량이 커지는 경우 Claude Code가 서브 에이전트 여럿을 띄워 조사와 대조를 나눠 맡겼고, 같은 모델로만 작업을 하면 실수를 놓칠 수 있기에 중요한 내용은 다른 회사 모델인 Codex에게 한 번 더 검토받았습니다. 화면 시안과 경내 배치도, 일러스트, 아이콘 이미지는 Claude Code로 Codex의 이미지 생성을 호출하여 제작하였습니다.
공공데이터에서 관광지와 축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와 한국문화정보원에서, 버스 경로는 카카오에서 받아 안동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시간표와 실시간 도착 정보를 활용했습니다. 공공데이터에 없는 정보는 Claude Code가 수집하고, 서브 에이전트가 원본과 대조해 확인된 내용만 남겼습니다. 안동시 축제는 주최 측 페이지와 올해 보도로 날짜를 확인해 73건을 모았고, 다른 에이전트 둘이 다시 대조하여 종료 시각과 주최 기관을 바로잡았습니다. 음식점, 카페는 카카오, 네이버지도 및 블로그 후기 등을 참고해 운영이 확실한 식당, 평이 좋은 식당을 선별하여 등록하였습니다.
번역은 문장마다 화면 속 위치와 문맥, 말투를 함께 적어 두고 Claude Code가 앞뒤 맥락을 보며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로 번역하게 했습니다. 언어마다 4,500개가 넘는 문장을 서브 에이전트가 원문과 한 줄씩 대조했고, 작업이 완료되면 해당 국가의 관광객 역할을 맡은 에이전트가 실제 화면을 넘겨 보며 어색한 표현을 바로잡았습니다.
앱 안 하회탈 AI 도슨트 기능에 필요한 사진 인식 및 해설 모델은 같은 사진으로 Claude, Gemini와 비교하여 사진을 가장 정확히 이해하고, 없는 내용을 가장 적게 지어낸 GPT Terra 6.1으로 정했습니다.
목소리는 여러 방식의 견본을 들어 본 뒤 탈마다의 성격이 가장 잘 드러난다고 판단한 ElevenLabs의 Eleven v3 모델을 선택했고, 탈마다 목소리를 다섯가지 후보로 뽑아 하나씩 들어보며 직접 골랐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여러 앱과 누리집을 오가던 일이 이제 안동On나 앱 하나에서 끝납니다. 관광지를 누르면 소개와 경내 배치도, 그날의 관람시간과 휴관 여부가 나오고, 같은 지도에서 근처 음식점, 카페, 축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정보뿐 아니라 길찾기, 스탬프투어, 하회탈 AI 도슨트 기능까지 탑재하여 안동 관광 전체를 하나의 앱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0월 23일 워크스테이 성과공유회에서 앱을 휴대폰으로 시연했고, 안동시 여러 부서 팀장님들과 참가자분들께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개인이 만든 앱이라 안동시 사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상세 리서치와 개선과정을 거쳐 최적화하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AI의 결과물은 겉보기에는 그럴듯해도 실제로 써 보면 어긋나는 곳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기능이 하나 완성될 때마다 휴대폰에 설치해 관광객 입장에서 직접 써 봤습니다. 축제 목록에 정작 안동의 대표 축제인 탈춤페스티벌이 빠져 있었고, 걸어서 6분이면 가는 웅부공원에 1시간 44분을 기다려야 하는 버스를 권하기도 했습니다. 병산서원 소개에는 출입이 금지된 만대루에 올라 앉아 보라는 문장까지 있었습니다.
문제를 발견하면 고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왜 틀렸는지를 규칙으로 정리해 문서에 남겼습니다. AI는 작업을 시작할 때마다 이 규칙 문서를 먼저 읽기 때문에 한 번 잡은 실수를 다시 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분야별로 쌓인 규칙 문서 파일 지금 12개이고, 코드를 고칠 때마다 자동 시험 1,239개가 기존 기능이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AI를 활용해 내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겠다는 그 마음 하나만 가진다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AI를 활용했지만, 같은 방식으로 웹 서비스나 업무 도구처럼 IT가 닿는 거의 모든 곳에서 생활을 바꿀 수 있습니다. 아래 다섯 단계를 따라 나만의 AI 서비스를 만들어 보세요.
ⓐ 준비: Claude Code와 Codex를 설치하고, Claude Code에게 Codex를 연결해 달라고 말합니다.
ⓑ 기획: 내가 겪은 불편을 적어 AI와 함께 다듬고, 그것으로 기획서를 쓴 뒤 Codex로 주요 화면 시안을 뽑습니다.
ⓒ 개발: 기획서와 시안을 건네며 결과물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AI가 지킬 규칙을 문서로 정리하게 하고, 필요한 공공데이터는 AI가 찾아 연결합니다. API 키 발급 방법도 AI가 알려 줍니다.
ⓓ 다듬기: 공공데이터에 없는 정보는 여러 에이전트에게 나눠 조사하게 하고 출처가 확인된 것만 남깁니다. 그다음 직접 써 보며 어색한 디자인과 틀린 내용을 하나씩 고쳐 달라고 합니다.
ⓔ 완성: 넣고 싶은 AI 기능을 말하면 AI가 만드는 방법을 안내하고, 다국어 번역과 홍보 영상까지 같은 방식으로 만듭니다.
어렵고 반복되는 일은 AI가 맡고, 사람은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결과가 맞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각 단계마다 Claude Code에 실제로 입력한 문장은 첨부한 따라하기 설명서(PDF)에 그대로 담았습니다. 문장 속 지역과 주제만 바꾸면 다른 도시의 관광 앱이나 전혀 다른 분야의 서비스를 만드는 데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참고로 첨부한 영상 두 편과 설명서, 이미지파일도 같은 절차를 거쳐 AI를 통해 제작하였습니다.
올해 6월 '워크스테이 in 안동'으로 2주 동안 안동에 머물면서 버스를 타고 관광지를 다녔습니다. 관람시간은 관광 누리집과 블로그에서, 밥집과 카페는 지도앱 리뷰에서, 축제는 주최 측 누리집과 기사에서, 버스는 안동시 버스정보시스템(BIS)에서 찾았고 스탬프투어는 앱을 따로 깔아야 해서 여러 앱을 오가며 정보를 찾아야 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찾아도 나오지 않는 정보였습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에 올라온 안동 행사는 한 해 8건 남짓이었고, 공방이나 양조장 체험은 운영하는 분의 인스타그램을 알아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카카오맵과 네이버지도에는 나오지 않는 버스를 안동시 버스 정보 시스템에서 직접 찾아 타고 관광지에 간 날도 있었습니다.
한국어로 찾아도 이 정도인데 외국인 관광객은 번역기까지 써 가며 같은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올해 1~9월 안동을 찾은 외국인은 27만 8,301명으로 지난해보다 34.5% 늘었지만(경북일보 2026년 10월 16일, 한국관광데이터랩) 관광 정보는 여전히 찾기가 힘들고 외국어 지원하는 곳도 드뭅니다.
워크스테이 과정이 끝나고 안동으로 이사해 살면서 안동 여행을 위한 정보를 앱 하나로 해결할 수 있도록 종합 관광 앱 서비스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 Claude Code(Claude Opus): 메인 작업, 기획 및 총괄, 홍보 영상과 설명서 제작
- 서브 에이전트(Claude Sonnet): 자료 조사 및 대조, 번역 검수
- OpenAI Codex(GPT Sol): 교차 검증
- OpenAI Codex(GPT Imagegen): 레퍼런스 이미지 시안 및 일러스트, 아이콘 생성
- OpenAI GPT API(GPT Terra): 하회탈 토슨트 기능 Vision AI (사진 인식) 및 해설
- ElevenLabs API(Eleven v3): 하회탈 열 가지 목소리, 탈마다 성격에 맞춘 음성 제작
기획부터 코드, 정보 수집까지 메인 작업은 Claude Code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작업량이 커지는 경우 Claude Code가 서브 에이전트 여럿을 띄워 조사와 대조를 나눠 맡겼고, 같은 모델로만 작업을 하면 실수를 놓칠 수 있기에 중요한 내용은 다른 회사 모델인 Codex에게 한 번 더 검토받았습니다. 화면 시안과 경내 배치도, 일러스트, 아이콘 이미지는 Claude Code로 Codex의 이미지 생성을 호출하여 제작하였습니다.
공공데이터에서 관광지와 축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와 한국문화정보원에서, 버스 경로는 카카오에서 받아 안동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시간표와 실시간 도착 정보를 활용했습니다. 공공데이터에 없는 정보는 Claude Code가 수집하고, 서브 에이전트가 원본과 대조해 확인된 내용만 남겼습니다. 안동시 축제는 주최 측 페이지와 올해 보도로 날짜를 확인해 73건을 모았고, 다른 에이전트 둘이 다시 대조하여 종료 시각과 주최 기관을 바로잡았습니다. 음식점, 카페는 카카오, 네이버지도 및 블로그 후기 등을 참고해 운영이 확실한 식당, 평이 좋은 식당을 선별하여 등록하였습니다.
번역은 문장마다 화면 속 위치와 문맥, 말투를 함께 적어 두고 Claude Code가 앞뒤 맥락을 보며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로 번역하게 했습니다. 언어마다 4,500개가 넘는 문장을 서브 에이전트가 원문과 한 줄씩 대조했고, 작업이 완료되면 해당 국가의 관광객 역할을 맡은 에이전트가 실제 화면을 넘겨 보며 어색한 표현을 바로잡았습니다.
앱 안 하회탈 AI 도슨트 기능에 필요한 사진 인식 및 해설 모델은 같은 사진으로 Claude, Gemini와 비교하여 사진을 가장 정확히 이해하고, 없는 내용을 가장 적게 지어낸 GPT Terra 6.1으로 정했습니다.
목소리는 여러 방식의 견본을 들어 본 뒤 탈마다의 성격이 가장 잘 드러난다고 판단한 ElevenLabs의 Eleven v3 모델을 선택했고, 탈마다 목소리를 다섯가지 후보로 뽑아 하나씩 들어보며 직접 골랐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여러 앱과 누리집을 오가던 일이 이제 안동On나 앱 하나에서 끝납니다. 관광지를 누르면 소개와 경내 배치도, 그날의 관람시간과 휴관 여부가 나오고, 같은 지도에서 근처 음식점, 카페, 축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정보뿐 아니라 길찾기, 스탬프투어, 하회탈 AI 도슨트 기능까지 탑재하여 안동 관광 전체를 하나의 앱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0월 23일 워크스테이 성과공유회에서 앱을 휴대폰으로 시연했고, 안동시 여러 부서 팀장님들과 참가자분들께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개인이 만든 앱이라 안동시 사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상세 리서치와 개선과정을 거쳐 최적화하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AI의 결과물은 겉보기에는 그럴듯해도 실제로 써 보면 어긋나는 곳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기능이 하나 완성될 때마다 휴대폰에 설치해 관광객 입장에서 직접 써 봤습니다. 축제 목록에 정작 안동의 대표 축제인 탈춤페스티벌이 빠져 있었고, 걸어서 6분이면 가는 웅부공원에 1시간 44분을 기다려야 하는 버스를 권하기도 했습니다. 병산서원 소개에는 출입이 금지된 만대루에 올라 앉아 보라는 문장까지 있었습니다.
문제를 발견하면 고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왜 틀렸는지를 규칙으로 정리해 문서에 남겼습니다. AI는 작업을 시작할 때마다 이 규칙 문서를 먼저 읽기 때문에 한 번 잡은 실수를 다시 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분야별로 쌓인 규칙 문서 파일 지금 12개이고, 코드를 고칠 때마다 자동 시험 1,239개가 기존 기능이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AI를 활용해 내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겠다는 그 마음 하나만 가진다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AI를 활용했지만, 같은 방식으로 웹 서비스나 업무 도구처럼 IT가 닿는 거의 모든 곳에서 생활을 바꿀 수 있습니다. 아래 다섯 단계를 따라 나만의 AI 서비스를 만들어 보세요.
ⓐ 준비: Claude Code와 Codex를 설치하고, Claude Code에게 Codex를 연결해 달라고 말합니다.
ⓑ 기획: 내가 겪은 불편을 적어 AI와 함께 다듬고, 그것으로 기획서를 쓴 뒤 Codex로 주요 화면 시안을 뽑습니다.
ⓒ 개발: 기획서와 시안을 건네며 결과물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AI가 지킬 규칙을 문서로 정리하게 하고, 필요한 공공데이터는 AI가 찾아 연결합니다. API 키 발급 방법도 AI가 알려 줍니다.
ⓓ 다듬기: 공공데이터에 없는 정보는 여러 에이전트에게 나눠 조사하게 하고 출처가 확인된 것만 남깁니다. 그다음 직접 써 보며 어색한 디자인과 틀린 내용을 하나씩 고쳐 달라고 합니다.
ⓔ 완성: 넣고 싶은 AI 기능을 말하면 AI가 만드는 방법을 안내하고, 다국어 번역과 홍보 영상까지 같은 방식으로 만듭니다.
어렵고 반복되는 일은 AI가 맡고, 사람은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결과가 맞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각 단계마다 Claude Code에 실제로 입력한 문장은 첨부한 따라하기 설명서(PDF)에 그대로 담았습니다. 문장 속 지역과 주제만 바꾸면 다른 도시의 관광 앱이나 전혀 다른 분야의 서비스를 만드는 데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참고로 첨부한 영상 두 편과 설명서, 이미지파일도 같은 절차를 거쳐 AI를 통해 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