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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AI 활용
선생님께 묻기 전에 AI에게 먼저! 초등학생이 만든 학부모 상담 서비스 ‘학부모는 처음이니까'
학부모님이 선생님께 질문 보내기 전, AI가 학부모의 질문을 먼저 살펴보고 선생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도와주는 상담 서비스입니다.
🤖 활용 AI 도구
Claude, Gemini(AI 상담 답변), Visual Studio code와 claude(웹사이트 개발), Higgsfield(숏폼 영상 제작)
AI를 활용해 만든 홈페이지 : https://parentsfirst.kr
홈페이지 소개 영상 : https://youtube.com/shorts/gJZ162V1MMY?si=TQ0ilZxrkrfg0w_K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뉴스에서 선생님과 학부모가 서로 갈등을 겪는 일을 자주 봤어요. 밤늦게 선생님께 카톡을 보내거나, 아이 말만 듣고 화가 난 채로 따지는 일 때문에 선생님도 학부모도 힘들어했어요. 그런데 저는 누가 나빠서가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몰랐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학부모도 학부모가 처음이라, 선생님께 무엇을 물어봐도 되는지,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모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선생님께 연락하기 전에 학부모가 먼저 AI에게 물어보고, 선생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곳을 AI로 만들었어요.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웹사이트(parentsfirst.kr)의 AI 상담에는 Claude와 Gemini를 함께 썼어요. 웹사이트는 Visual Studio Code로 Claude Cli를 사용해 만들고 싶은 기능을 설명하면서 만들었어요. 주요 기능은 네 가지예요.
[선생님께 이거 물어봐도 될까요?] - 보내려는 말을 적으면 AI가 괜찮은 질문인지 판단하고, 그 이유와 선생님께 보낼 수 있는 표현까지 알려 줘요.
[역지사지 비유] - 가입할 때 적은 학부모의 직업에 빗대 선생님 입장을 설명해요. 예를 들어 영업직 학부모에게는 “고객이 다짜고짜 전화해서 이렇게 해 달라고 하면 어떠시겠어요?”처럼 물어봐요.
[상담 동반자] - 자녀를 고르면 나이와 발달 단계에 맞춰 고민을 계속 이어서 상담해 줘요.
[학부모 게시판] - 도움이 된 AI 답변을 익명 게시판에 올려 다른 학부모와 나누고, 댓글로 경험을 주고받아요. 연령대와 주제별로 찾아볼 수 있어요.
실제 사용 예시
[학부모 질문] - “선생님이 우리 아이에게 친구들 앞에서 혼을 냈대요. 어떻게 해야 하죠?”
[AI 판단] - 괜찮아요 · 생활지도 — 충분히 물어볼 수 있는 정당한 상담 요청입니다.
[이렇게 표현해보세요] - “지난 수업 중에 아이가 친구들 앞에서 혼났다고 말했는데, 어떤 상황이었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앞으로 어떻게 지도해 주실 계획인지도 궁금합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걱정이 ‘보낼 수 있는 문장’으로 바뀌어요.] - 위 예시처럼 “어떻게 해야 하죠?”라는 막막한 걱정이, 상황을 여쭙고 앞으로의 지도를 함께 의논하는 정중한 질문으로 바뀌어요. 화가 난 채로 바로 연락하지 않고 한 번 멈춰 생각하게 돼요.
[갈등이 생기기 쉬운 행동을 미리 알 수 있어요.] - ‘자주 하는 행동’ 안내로 선생님 개인 SNS를 찾아보고 캡처하는 행동, 선생님께 반말하는 행동, 밤 10시에 카톡으로 시험 점수를 묻는 행동처럼 실수하기 쉬운 일을 먼저 알려 줘요.
[혼자 하던 고민을 함께 나눠요.] - 도움이 된 상담 결과를 게시판에 공유하면, 같은 나이대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들이 댓글로 경험을 보탤 수 있어요.
[모두 만족해요] - 부모님 친구분들도 사용해보시고 다들 ‘역지사지’가 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너무 좋다고 하세요.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정답 대신 입장 바꿔 생각하기] - AI가 “하세요, 하지 마세요”만 말하지 않고, 학부모 자신의 직업에 빗대 선생님 마음을 떠올려 보게 해요.
[비난하지 않는 말투] - “처음이라 모를 수 있어요”를 전제로, 학부모를 탓하지 않고 따뜻하게 답하도록 했어요.
[판단, 이유, 표현을 한 번에]- 괜찮은지 판단하고, 왜 그런지 설명하고, 선생님께 보낼 문장까지 보여 줘서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했어요.
[중요한 정보는 AI가 지어내지 않게] - 아이 발달 단계 정보는 사람이 직접 정리한 자료를 바탕으로 답하게 했고, 위기 상황 연락처도 AI가 만들어 내지 않고 미리 저장해 둔 정확한 정보만 안내해요.
[의견을 모아 계속 고치기] - 답변마다 ‘도움됐어요, 아쉬워요, 신고’ 버튼을 두어 부족한 답을 찾아 고칠 수 있게 했어요.
⑤ 다른 사람도 모두 쓸 수 있나요?
네. 학부모라면 누구나 parentsfirst.kr에서 무료로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다음의 단계를 따라하면 되어요.
1. parentsfirst.kr에 가입하고 자녀 나이를 입력해요. 직업도 적으면 더 와닿는 비유로 답해 줘요.
2. ‘선생님께 이거 물어봐도 될까요?’에 보내려는 말을 적고 ‘검토 받기’를 눌러요.
3. AI가 알려 준 이유와 표현을 참고해 선생님께 보낼 문장을 다듬어요.
4. 고민이 이어지면 ‘상담 동반자’와 대화하고, 도움이 된 답은 게시판에 공유해요.
비슷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사람도 따라 할 수 있어요. 주변에서 사람들이 서로 오해하는 문제를 하나 고르고, AI에게 “정답 대신 상대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해 줘”라는 규칙을 주세요. 발달 정보나 위기 연락처처럼 틀리면 안 되는 내용은 AI에게 맡기지 말고 확인된 자료를 연결하고, 직접 써 보며 ‘아쉬워요’ 의견을 모아 고쳐 나가면 돼요.
홈페이지 소개 영상 : https://youtube.com/shorts/gJZ162V1MMY?si=TQ0ilZxrkrfg0w_K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뉴스에서 선생님과 학부모가 서로 갈등을 겪는 일을 자주 봤어요. 밤늦게 선생님께 카톡을 보내거나, 아이 말만 듣고 화가 난 채로 따지는 일 때문에 선생님도 학부모도 힘들어했어요. 그런데 저는 누가 나빠서가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몰랐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학부모도 학부모가 처음이라, 선생님께 무엇을 물어봐도 되는지,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모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선생님께 연락하기 전에 학부모가 먼저 AI에게 물어보고, 선생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곳을 AI로 만들었어요.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웹사이트(parentsfirst.kr)의 AI 상담에는 Claude와 Gemini를 함께 썼어요. 웹사이트는 Visual Studio Code로 Claude Cli를 사용해 만들고 싶은 기능을 설명하면서 만들었어요. 주요 기능은 네 가지예요.
[선생님께 이거 물어봐도 될까요?] - 보내려는 말을 적으면 AI가 괜찮은 질문인지 판단하고, 그 이유와 선생님께 보낼 수 있는 표현까지 알려 줘요.
[역지사지 비유] - 가입할 때 적은 학부모의 직업에 빗대 선생님 입장을 설명해요. 예를 들어 영업직 학부모에게는 “고객이 다짜고짜 전화해서 이렇게 해 달라고 하면 어떠시겠어요?”처럼 물어봐요.
[상담 동반자] - 자녀를 고르면 나이와 발달 단계에 맞춰 고민을 계속 이어서 상담해 줘요.
[학부모 게시판] - 도움이 된 AI 답변을 익명 게시판에 올려 다른 학부모와 나누고, 댓글로 경험을 주고받아요. 연령대와 주제별로 찾아볼 수 있어요.
실제 사용 예시
[학부모 질문] - “선생님이 우리 아이에게 친구들 앞에서 혼을 냈대요. 어떻게 해야 하죠?”
[AI 판단] - 괜찮아요 · 생활지도 — 충분히 물어볼 수 있는 정당한 상담 요청입니다.
[이렇게 표현해보세요] - “지난 수업 중에 아이가 친구들 앞에서 혼났다고 말했는데, 어떤 상황이었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앞으로 어떻게 지도해 주실 계획인지도 궁금합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걱정이 ‘보낼 수 있는 문장’으로 바뀌어요.] - 위 예시처럼 “어떻게 해야 하죠?”라는 막막한 걱정이, 상황을 여쭙고 앞으로의 지도를 함께 의논하는 정중한 질문으로 바뀌어요. 화가 난 채로 바로 연락하지 않고 한 번 멈춰 생각하게 돼요.
[갈등이 생기기 쉬운 행동을 미리 알 수 있어요.] - ‘자주 하는 행동’ 안내로 선생님 개인 SNS를 찾아보고 캡처하는 행동, 선생님께 반말하는 행동, 밤 10시에 카톡으로 시험 점수를 묻는 행동처럼 실수하기 쉬운 일을 먼저 알려 줘요.
[혼자 하던 고민을 함께 나눠요.] - 도움이 된 상담 결과를 게시판에 공유하면, 같은 나이대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들이 댓글로 경험을 보탤 수 있어요.
[모두 만족해요] - 부모님 친구분들도 사용해보시고 다들 ‘역지사지’가 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너무 좋다고 하세요.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정답 대신 입장 바꿔 생각하기] - AI가 “하세요, 하지 마세요”만 말하지 않고, 학부모 자신의 직업에 빗대 선생님 마음을 떠올려 보게 해요.
[비난하지 않는 말투] - “처음이라 모를 수 있어요”를 전제로, 학부모를 탓하지 않고 따뜻하게 답하도록 했어요.
[판단, 이유, 표현을 한 번에]- 괜찮은지 판단하고, 왜 그런지 설명하고, 선생님께 보낼 문장까지 보여 줘서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했어요.
[중요한 정보는 AI가 지어내지 않게] - 아이 발달 단계 정보는 사람이 직접 정리한 자료를 바탕으로 답하게 했고, 위기 상황 연락처도 AI가 만들어 내지 않고 미리 저장해 둔 정확한 정보만 안내해요.
[의견을 모아 계속 고치기] - 답변마다 ‘도움됐어요, 아쉬워요, 신고’ 버튼을 두어 부족한 답을 찾아 고칠 수 있게 했어요.
⑤ 다른 사람도 모두 쓸 수 있나요?
네. 학부모라면 누구나 parentsfirst.kr에서 무료로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다음의 단계를 따라하면 되어요.
1. parentsfirst.kr에 가입하고 자녀 나이를 입력해요. 직업도 적으면 더 와닿는 비유로 답해 줘요.
2. ‘선생님께 이거 물어봐도 될까요?’에 보내려는 말을 적고 ‘검토 받기’를 눌러요.
3. AI가 알려 준 이유와 표현을 참고해 선생님께 보낼 문장을 다듬어요.
4. 고민이 이어지면 ‘상담 동반자’와 대화하고, 도움이 된 답은 게시판에 공유해요.
비슷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사람도 따라 할 수 있어요. 주변에서 사람들이 서로 오해하는 문제를 하나 고르고, AI에게 “정답 대신 상대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해 줘”라는 규칙을 주세요. 발달 정보나 위기 연락처처럼 틀리면 안 되는 내용은 AI에게 맡기지 말고 확인된 자료를 연결하고, 직접 써 보며 ‘아쉬워요’ 의견을 모아 고쳐 나가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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