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AI 활용
AI와 함께 그리는 백세의 내일
AI로 만드는 인지교재, 정보와 자료나눔으로 잇는 백세의 내일
🤖 활용 AI 도구
Chat GPT
1.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사회에서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지활동 자료와 필요한 생활정보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스도쿠, 색칠공부, 미로찾기, 틀린그림찾기와 같은 인지활동은 종이와 필기구만 있어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난이도의 자료를 지속적으로 구하거나 직접 제작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또한 예방접종, 복지제도, 금융 및 건강 관련 정보는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고,
안내 내용이 복잡해 필요한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누구나 무료로 인지활동 교재를 이용하고
시니어 관련 생활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블로그 '백세인사이트' 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다양한 학습자료를 직접 제작하고, 새로운 정보를 찾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면서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데에는 시간과 제작 역량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생성형 AI를 활용했습니다.
전문적인 개발 기술이나 큰 제작비 없이도 유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2.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OpenAI의 생성형 AI 도구인 ChatGPT를 활용했습니다. AI를 단순한 질문·답변 도구가 아니라 콘텐츠의 기획, 제작, 검토, 개선을 돕는 협업 도구로 사용했습니다.
첫째, 무료 인지활동 교재 제작에 활용했습니다.
어르신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추억의 옛날 물건, 여행 풍경, 추억의 간식 등을 주제로 색칠공부 도안을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또한 미로찾기와 틀린그림찾기 등 다양한 인지활동 자료를 만들면서 난이도, 그림의 복잡도, 선명도 등을 조절했습니다.
제작한 자료는 구글 드라이브에 올린 후 블로그에 링크를 게시하여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둘째, 시니어 생활정보 콘텐츠 제작에 활용했습니다.
예방접종, 건강, 복지, 금융 등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주제로 선정하고,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의 구성과 표현을 정리하는 데 AI를 활용했습니다.
다만 정확성이 중요한 정보는 AI의 답변을 그대로 게시하지 않고,
관련 기관의 공식 발표와 최신 안내사항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했습니다.
셋째, 지속적인 블로그 운영과 콘텐츠 개선에 활용했습니다.
게시글 제목과 설명문 작성, 새로운 콘텐츠 주제 발굴, 활동지 개선 방향 설정 등에도 AI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AI가 초안을 제시하면 사람이 목적에 맞게 내용을 선택하고 수정하는 방식으로,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할 수 있는 작업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3.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가장 큰 변화는 혼자서는 제작 부담이 컸던 시니어 콘텐츠를 실제로 만들어 무료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생성형 AI의 도움으로 추억의 옛날 물건 색칠공부 10종, 미로찾기 10종, 틀린그림찾기 10종 등 다양한 무료 인지활동 자료를 제작했습니다. 이후 다양한 주제로도 콘텐츠를 확장했습니다.
제작한 자료를 백세인사이트 블로그를 통해 배포하면서 누구나 블로그를 통해 자료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블로그의 역할도 넓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인지활동 자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지만, 예방접종을 비롯해 시니어에게 필요한 생활정보를 함께 게시하면서 ‘무료 인지활동 자료실이자, 시니어 정보 나눔 공간’으로 발전시켰습니다.
무엇보다 의미 있는 변화는 AI를 활용하면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필요한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전문 제작 인력이나 복잡한 시스템을 갖추지 않고도 개인의 아이디어를 실제 자료로 구현하고, 자료를 사람들과 나누는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백세인사이트 블로그는 미숙한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인지교재와 생활정보를 공개적으로 제공하는 실천을 이어가며, 더 많은 사람이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4.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제가 AI를 활용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원칙은 ‘AI가 만들고, 사람이 검토하며, 함께 나눈다’ 입니다.
AI가 만들어 준 결과물을 그대로 게시하지 않고, 실제 이용자의 입장에서 확인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틀린그림찾기 제작 과정입니다. 처음에는 AI가 원본과 수정본을 만들면서 의도하지 않은 부분까지 바꾸거나,
정해진 개수보다 많은 차이를 발생시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원본 그림을 기준으로 고정하고 정확히 다섯 곳만 변경하도록 제작 기준을 구체화했습니다.
생성된 결과물에서도 실제 차이의 개수를 직접 확인하며 수정했습니다.
색칠공부에서도 지나치게 복잡하거나 유치한 그림보다는 어르신이 친숙하게 느끼면서도
쉽게 색칠할 수 있는 구성을 선택했습니다.
정보 콘텐츠에서도 비슷한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예방접종이나 복지제도 등은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면 혼란을 줄 수 있으므로,
AI를 글의 구성과 표현을 돕는 도구로 활용하되 내용의 정확성과 최신성은 별도로 확인하는 방식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또한 콘텐츠의 품질뿐 아니라 정보는 이해하기 쉽게 전달되는지, 인지자료는 실제 활용하기 좋은지를 중요한 운영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좋은 자료를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함으로써, 개인의 AI 활용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5.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이 사례는 특별한 프로그래밍 지식이나 전문적인 디자인 경력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도움이 필요한 대상을 정하고, 그 대상에게 어떤 자료나 정보가 필요한지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어르신을 위한 활동자료가 필요하다면 ChatGPT에 활동 유형, 대상 연령층, 난이도, 그림의 특징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초안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후 생성된 문제의 정답과 적절성을 직접 검토하고, 필요한 부분을 수정한 뒤 인쇄하거나 온라인으로 공유하면 됩니다.
복지관이나 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의 활동 수준에 맞는 학습자료를 준비하는 데 활용할 수 있고,
가정에서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색칠공부나 추억 회상 활동지를 만드는 데 응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개인이나 단체도 자신이 잘 아는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AI의 도움으로 쉽게 정리하고,
사실관계를 검증한 뒤 블로그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
다만 AI가 만들어 낸 자료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문제의 정확성, 정보의 출처, 저작권과 이용 조건 등을 확인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제가 시작한 백세인사이트 역시 완벽한 프로젝트는 아니었습니다.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AI와 함께 시행착오를 겪으며 하나씩 결과물을 만들어 가는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료 인지활동 자료를 제작하고, 어르신과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를 꾸준히 공유하면서 블로그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AI의 가치는 거창한 기술을 개발하는 데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 가진 작은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천으로 바꾸는 데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한 장의 활동지와 이해하기 쉬운 정보 하나가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제가 생성형 AI와 함께 실천하고 있는 'AI와 함께 그리는 백세의 내일’입니다.
블로그 주소 : https://blog.naver.com/baekseinsight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사회에서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지활동 자료와 필요한 생활정보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스도쿠, 색칠공부, 미로찾기, 틀린그림찾기와 같은 인지활동은 종이와 필기구만 있어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난이도의 자료를 지속적으로 구하거나 직접 제작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또한 예방접종, 복지제도, 금융 및 건강 관련 정보는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고,
안내 내용이 복잡해 필요한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누구나 무료로 인지활동 교재를 이용하고
시니어 관련 생활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블로그 '백세인사이트' 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다양한 학습자료를 직접 제작하고, 새로운 정보를 찾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면서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데에는 시간과 제작 역량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생성형 AI를 활용했습니다.
전문적인 개발 기술이나 큰 제작비 없이도 유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2.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OpenAI의 생성형 AI 도구인 ChatGPT를 활용했습니다. AI를 단순한 질문·답변 도구가 아니라 콘텐츠의 기획, 제작, 검토, 개선을 돕는 협업 도구로 사용했습니다.
첫째, 무료 인지활동 교재 제작에 활용했습니다.
어르신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추억의 옛날 물건, 여행 풍경, 추억의 간식 등을 주제로 색칠공부 도안을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또한 미로찾기와 틀린그림찾기 등 다양한 인지활동 자료를 만들면서 난이도, 그림의 복잡도, 선명도 등을 조절했습니다.
제작한 자료는 구글 드라이브에 올린 후 블로그에 링크를 게시하여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둘째, 시니어 생활정보 콘텐츠 제작에 활용했습니다.
예방접종, 건강, 복지, 금융 등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주제로 선정하고,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의 구성과 표현을 정리하는 데 AI를 활용했습니다.
다만 정확성이 중요한 정보는 AI의 답변을 그대로 게시하지 않고,
관련 기관의 공식 발표와 최신 안내사항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했습니다.
셋째, 지속적인 블로그 운영과 콘텐츠 개선에 활용했습니다.
게시글 제목과 설명문 작성, 새로운 콘텐츠 주제 발굴, 활동지 개선 방향 설정 등에도 AI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AI가 초안을 제시하면 사람이 목적에 맞게 내용을 선택하고 수정하는 방식으로,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할 수 있는 작업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3.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가장 큰 변화는 혼자서는 제작 부담이 컸던 시니어 콘텐츠를 실제로 만들어 무료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생성형 AI의 도움으로 추억의 옛날 물건 색칠공부 10종, 미로찾기 10종, 틀린그림찾기 10종 등 다양한 무료 인지활동 자료를 제작했습니다. 이후 다양한 주제로도 콘텐츠를 확장했습니다.
제작한 자료를 백세인사이트 블로그를 통해 배포하면서 누구나 블로그를 통해 자료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블로그의 역할도 넓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인지활동 자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지만, 예방접종을 비롯해 시니어에게 필요한 생활정보를 함께 게시하면서 ‘무료 인지활동 자료실이자, 시니어 정보 나눔 공간’으로 발전시켰습니다.
무엇보다 의미 있는 변화는 AI를 활용하면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필요한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전문 제작 인력이나 복잡한 시스템을 갖추지 않고도 개인의 아이디어를 실제 자료로 구현하고, 자료를 사람들과 나누는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백세인사이트 블로그는 미숙한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인지교재와 생활정보를 공개적으로 제공하는 실천을 이어가며, 더 많은 사람이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4.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제가 AI를 활용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원칙은 ‘AI가 만들고, 사람이 검토하며, 함께 나눈다’ 입니다.
AI가 만들어 준 결과물을 그대로 게시하지 않고, 실제 이용자의 입장에서 확인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틀린그림찾기 제작 과정입니다. 처음에는 AI가 원본과 수정본을 만들면서 의도하지 않은 부분까지 바꾸거나,
정해진 개수보다 많은 차이를 발생시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원본 그림을 기준으로 고정하고 정확히 다섯 곳만 변경하도록 제작 기준을 구체화했습니다.
생성된 결과물에서도 실제 차이의 개수를 직접 확인하며 수정했습니다.
색칠공부에서도 지나치게 복잡하거나 유치한 그림보다는 어르신이 친숙하게 느끼면서도
쉽게 색칠할 수 있는 구성을 선택했습니다.
정보 콘텐츠에서도 비슷한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예방접종이나 복지제도 등은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면 혼란을 줄 수 있으므로,
AI를 글의 구성과 표현을 돕는 도구로 활용하되 내용의 정확성과 최신성은 별도로 확인하는 방식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또한 콘텐츠의 품질뿐 아니라 정보는 이해하기 쉽게 전달되는지, 인지자료는 실제 활용하기 좋은지를 중요한 운영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좋은 자료를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함으로써, 개인의 AI 활용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5.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이 사례는 특별한 프로그래밍 지식이나 전문적인 디자인 경력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도움이 필요한 대상을 정하고, 그 대상에게 어떤 자료나 정보가 필요한지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어르신을 위한 활동자료가 필요하다면 ChatGPT에 활동 유형, 대상 연령층, 난이도, 그림의 특징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초안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후 생성된 문제의 정답과 적절성을 직접 검토하고, 필요한 부분을 수정한 뒤 인쇄하거나 온라인으로 공유하면 됩니다.
복지관이나 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의 활동 수준에 맞는 학습자료를 준비하는 데 활용할 수 있고,
가정에서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색칠공부나 추억 회상 활동지를 만드는 데 응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개인이나 단체도 자신이 잘 아는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AI의 도움으로 쉽게 정리하고,
사실관계를 검증한 뒤 블로그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
다만 AI가 만들어 낸 자료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문제의 정확성, 정보의 출처, 저작권과 이용 조건 등을 확인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제가 시작한 백세인사이트 역시 완벽한 프로젝트는 아니었습니다.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AI와 함께 시행착오를 겪으며 하나씩 결과물을 만들어 가는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료 인지활동 자료를 제작하고, 어르신과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를 꾸준히 공유하면서 블로그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AI의 가치는 거창한 기술을 개발하는 데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 가진 작은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천으로 바꾸는 데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한 장의 활동지와 이해하기 쉬운 정보 하나가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제가 생성형 AI와 함께 실천하고 있는 'AI와 함께 그리는 백세의 내일’입니다.
블로그 주소 : https://blog.naver.com/baekse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