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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AI 활용
재난문자는 왔는데, 다음 한 걸음은 어디에? — ‘첫발’
👤 똑똑한너구리481 📅 2026-10-10 👁 조회 85
AI와 함께 재난문자와 공식 도움 경로를 한 화면에 잇는 ‘첫발’ 시연을 만들고 자동검사 16개를 통과했습니다.
재난문자는 왔는데, 다음 한 걸음은 어디에? 먼저 119에 전화할지, 공식 재난 안내를 볼지, 피해 뒤 도움을 찾을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저는 주민이 그 길을 한 화면에서 찾아보도록 작은 웹 시연 ‘첫발’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사업가로서 AI를 실제 일에 써 보고 싶었습니다. Cue 대화형 AI에 누구를 돕고 어떤 화면이 필요한지 여러 번 설명하고, 공식 자료 조사·화면·코드·검사 초안을 만드는 데 사용했습니다. 저는 AI가 찾은 주소와 안내가 공식 원문과 맞는지 확인하고, 화면과 코드를 검토해 수정했습니다.

‘첫발’은 행정안전부 국민안전24가 공개한 재난문자 목록을 읽고, 119·국민안전24·129·복지로의 공식 안내로 이어 줍니다. 작동 규칙을 확인하는 자동검사 16개는 통과했습니다. 다만 주민이 실제로 사용했는지, 재난 피해를 줄였는지는 아직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정부 서비스가 아니고, 대피소의 실시간 빈자리나 위치를 알려 주거나 자동 신고·위험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AI는 만드는 과정에서만 사용했고, 서비스 안에서 답이나 위험 판단을 생성하지 않습니다.

참고한 공개자료: [국민안전24 재난문자 목록](https://www.safekorea.go.kr/safekorea-kor/ctim/cmsg/calamitySms.do?menuSn=34&firstYn=Y) · [보건복지부 긴급복지 안내](https://www.mohw.go.kr/menu.es?mid=a10708010100) · [복지로](https://www.bokjiro.go.kr/) · [129 상담](https://www.129.go.kr/)
📎 첨부파일 (1)
📄 01-firstbal.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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