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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AI 활용
사진 한 장으로 시작하는 우리 동네 안전 — AI 안전신고 도우미 「SafeLens」
시설물의 이상징후를 발견한 시민이 사진 한 장으로 시설 정보를 확인하고, AI의 관찰 결과와 공공기관의 공식 기록을 비교한 뒤 신고까지 쉽게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AI 서비스
🤖 활용 AI 도구
Chat gpt, Codex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생활 속에서 승강기, 교량, 옹벽 같은 공공시설물의 파손이나 이상징후를 발견해도 일반 시민이 정확한 시설명과 관리기관, 점검기록을 찾고 신고 내용을 작성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불편을 줄이기 위해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안전신고 지원 서비스 ‘안전렌즈 SafeLens’를 기획했습니다. 특히 처음부터 모든 시설물을 다루기보다는 일상에서 자주 접하고 공공데이터를 확인하기 쉬운 승강기를 핵심 대상으로 정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SafeLens에서는 시민이 촬영한 시설물 사진을 AI가 분석해 파손, 균열, 부식 등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상징후 후보’를 정리하도록 했습니다. 이후 시설물의 고유번호나 위치 정보를 이용해 공공기관의 점검·검사·사고·고장 기록을 찾아 함께 보여주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생성형 AI를 기획과 개발 과정에서 활용해 서비스 흐름, 화면 구성, 데이터 처리 방식과 신고문 초안을 설계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AI가 시설물의 안전등급이나 구조적 위험성을 직접 판정하지 않도록 제한한 것입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기존에는 시설물의 정보를 직접 검색하고, 관리기관을 찾고, 신고 내용을 처음부터 작성해야 했지만 SafeLens에서는 ‘사진 촬영 → AI 관찰 → 공공기록 확인 → 사용자 검토 → 신고 초안 작성 → 공식 신고채널 연결’의 흐름으로 과정을 단순화했습니다. AI의 관찰 결과와 공공기관의 공식 기록도 구분해 보여주어 사용자가 정보를 혼동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시설을 정확하게 찾지 못한 경우에는 임의로 연결하지 않고 ‘시설 확인 필요’, 데이터가 없으면 ‘공공기록 미확인’으로 표시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안전렌즈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저는 AI에게 “위험하다, 안전하다”라는 최종 판단을 맡기지 않았습니다. 대신 현재 시민이 촬영한 사진, AI가 관찰한 이상징후, 공공기관의 공식 점검기록을 서로 분리해 사용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사진과 위치정보를 최소한으로 처리하고 얼굴이나 차량번호를 가리도록 안내하며, 붕괴 우려나 인명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는 AI 분석보다 현장 이탈과 119 신고를 먼저 안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SafeLens의 핵심 방식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먼저 해결하고 싶은 생활 속 문제를 하나 정하고, AI가 할 역할과 사람이 최종 확인해야 할 역할을 나눕니다. 그다음 믿을 수 있는 공공데이터를 연결하고,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믿지 않고 원본 정보와 비교하는 과정을 추가하면 됩니다. 저는 승강기부터 시작했지만 같은 방법을 교량·보도육교, 옹벽·절토사면 등 다른 시설물에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AI에게 안전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해 시민이 더 쉽게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SafeLens의 목표입니다
생활 속에서 승강기, 교량, 옹벽 같은 공공시설물의 파손이나 이상징후를 발견해도 일반 시민이 정확한 시설명과 관리기관, 점검기록을 찾고 신고 내용을 작성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불편을 줄이기 위해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안전신고 지원 서비스 ‘안전렌즈 SafeLens’를 기획했습니다. 특히 처음부터 모든 시설물을 다루기보다는 일상에서 자주 접하고 공공데이터를 확인하기 쉬운 승강기를 핵심 대상으로 정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SafeLens에서는 시민이 촬영한 시설물 사진을 AI가 분석해 파손, 균열, 부식 등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상징후 후보’를 정리하도록 했습니다. 이후 시설물의 고유번호나 위치 정보를 이용해 공공기관의 점검·검사·사고·고장 기록을 찾아 함께 보여주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생성형 AI를 기획과 개발 과정에서 활용해 서비스 흐름, 화면 구성, 데이터 처리 방식과 신고문 초안을 설계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AI가 시설물의 안전등급이나 구조적 위험성을 직접 판정하지 않도록 제한한 것입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기존에는 시설물의 정보를 직접 검색하고, 관리기관을 찾고, 신고 내용을 처음부터 작성해야 했지만 SafeLens에서는 ‘사진 촬영 → AI 관찰 → 공공기록 확인 → 사용자 검토 → 신고 초안 작성 → 공식 신고채널 연결’의 흐름으로 과정을 단순화했습니다. AI의 관찰 결과와 공공기관의 공식 기록도 구분해 보여주어 사용자가 정보를 혼동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시설을 정확하게 찾지 못한 경우에는 임의로 연결하지 않고 ‘시설 확인 필요’, 데이터가 없으면 ‘공공기록 미확인’으로 표시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안전렌즈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저는 AI에게 “위험하다, 안전하다”라는 최종 판단을 맡기지 않았습니다. 대신 현재 시민이 촬영한 사진, AI가 관찰한 이상징후, 공공기관의 공식 점검기록을 서로 분리해 사용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사진과 위치정보를 최소한으로 처리하고 얼굴이나 차량번호를 가리도록 안내하며, 붕괴 우려나 인명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는 AI 분석보다 현장 이탈과 119 신고를 먼저 안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SafeLens의 핵심 방식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먼저 해결하고 싶은 생활 속 문제를 하나 정하고, AI가 할 역할과 사람이 최종 확인해야 할 역할을 나눕니다. 그다음 믿을 수 있는 공공데이터를 연결하고,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믿지 않고 원본 정보와 비교하는 과정을 추가하면 됩니다. 저는 승강기부터 시작했지만 같은 방법을 교량·보도육교, 옹벽·절토사면 등 다른 시설물에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AI에게 안전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해 시민이 더 쉽게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SafeLens의 목표입니다
📎 첨부파일 (1)
📄 SafeLens.mp4